자산운용가

신탁자산의 관리와 운용을 맡는 직업으로, 일터는 채권·주식 매매와 펀드 관리를 하는 펀드매니저가 있는 신탁운용사다.

자산운용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산운용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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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신탁업무 전반을 이해한 바탕 위에서 신탁자산의 관리·운용업무를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지 정한다.
  • ▶ 자산배분과 운용전략은 펀드마다 따로 세운다.
  • ▶ 신용분석과 시장분석을 거쳐 장기와 단기의 신탁자금운용계획을 세운다.
  • ▶ 국내외 투자·운용부문을 조정하고 통제하는 업무를 맡는다.
  • ▶ 신탁운용과 관련한 금융제도, 그리고 국내 신탁운용사에 대한 정보·자료를 모으고 분석하며 연구한다.
  • ▶ 자금효율이 가장 높은 전략은, 장단기 신탁자금의 수익성·안전성·환금성 등을 조합하되 신탁자금수지계획에 부합하게 수립한다.
  • ▶ 운용사를 고르기 위한 시장조사를 하고, 그 결과로 자산운용사를 선정한다.
  • ▶ 성과분석 회의와 투자적정성 검토 회의, 수익률 제고를 위한 회의를 진행한다.
  • ▶ 신탁투자 수익률을 끌어올리려고 신탁자산운용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 ▶ 펀드별 신탁수익률의 평가, 특정금전신탁 수익률의 관리를 맡고, 수익률이 변동한 원인을 분석해 끌어올릴 방안을 검토한다.
  • ▶ 수익률이 저조하거나 수익전망이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는 투자상품은 실적을 검토한 뒤 투자원금을 회수한다.
  • ▶ 신탁고객으로부터 대출 요구가 들어오면 대출을 관리한다.

커리어 전망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2025년 1,400조 원을 돌파해 고령화 시대 연금 자산 운용의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다.[1] 자본시장연구원은 '한국 자본시장 발전을 통해 국민경제 성장에 이바지'하는 것을 비전으로 제시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66%
석사 이상
32%
박사
2%

전공 분포

사회계열
78%
공학계열
18%
자연계열
4%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자산운용가는 글로벌 시장 개장 시간에 맞춰 이른 아침부터 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해야 하므로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편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연간 8회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데, 이런 정책 일정 전후로는 시장 변동성이 커져 긴장된 상황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경우도 있다.[3]

사회적 기여

기관투자자, 고액 자산가, 연구원 등 금융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업무가 많다.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 안정성 유지를 목적으로 운영되듯, 자산운용업 역시 높은 전문성과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금융시스템의 한 축을 담당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7,000만원
평균 50% 10,000만원
상위 25% 12,3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CFA(공인재무분석사) 자격을 취득하려면 3단계 시험을 모두 통과하고,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관여하는 업무 경험을 최소 기간 이상 쌓아야 한다.[5]

  • •

    한국예탁결제원은 1974년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로 출범해 2008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된, 국내 유일의 증권중앙예탁기관이다.[6]

  •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연간 8회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하며, 이는 자산운용 업계 전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