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소재개발원

위조방지와 주화제품의 품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금속합금 및 비금속소재를 연구·개발한다.

주화소재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화소재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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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주괴(Ingot)를 압연, 타발, 소둔, 에칭(Etching), 표면처리 등의 소전제조공정을 거쳐 내식성, 내마모성, 주화 압인적성 등이 우수한 주화 신소재를 연구·개발한다.
  • 비금속으로 주화제조가 가능한 신소재를 개발하여 주화제품의 위조방지와 품질을 향상한다.
  • 주화의 기초소재연구와 국내외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소재개발연구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주화소재개발원은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처럼 화폐 제조에 특화된 연구조직 안에서 소수 인원이 담당하는 특화 직무로, 별도의 대규모 채용 통계는 공개돼 있지 않다.[1]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조폐공사 특허현황에는 위변조 방지·소재 관련 기술이 다수 포함돼 있어 소재 관련 연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기술연구원(대전광역시)과 화폐를 실제로 제조하는 화폐본부(경북 경산시)로 근무지가 나뉘며, 연구직인 소재개발 업무는 생산라인 교대근무 대상 직무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소수 인력이 담당하는 특화 연구조직인 만큼 실험계획부터 성분 분석, 보고서 작성까지 한 사람이 폭넓게 맡는 경우가 많다.[3]

사회적 기여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은 위조방지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1967년 설립된 조직으로, 주화소재개발원이 만드는 위조 방지용 신소재는 국가가 발행하는 화폐의 신뢰도를 지키는 공익적 역할과 직결된다.[4]

여담

  • 현용주화 중 1원 주화는 알루미늄 100%로 만들어져 가장 가볍고, 10원 주화는 알루미늄 표면에 구리를 씌운 소재로 제작돼 겉보기 색은 구릿빛이지만 실제 무게는 순수 알루미늄 주화 수준으로 가벼운 편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