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기업의 정보통신시스템 등에 대한 보안 및 정보의 안전한 관리 등 정보보호 업무를 책임진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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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보통신망의 안정성·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를 포함한 종합적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운영한다.
  • ▶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의 결함이나 체계 설계상의 허점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허용된 권한 이상의 동작이나 허용된 범위 이상의 정보 열람·변조·유출을 가능하게 하는 취약점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한다.
  • ▶ 침해사고 정의 및 범위, 대응체계, 대응방법 및 절차, 복구방법 및 절차, 증거자료 수집 및 보관 등을 포함한 침해사고 대응계획을 마련한다.
  • ▶ 위험을 처리하기 위한 정보보호 대책 선정,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 ▶ 개인정보 및 중요정보 보호를 위한 암호화 대상, 암호강도, 보안서버의 기능·관리·운영 등의 적합성을 검토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5조의3에 따라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지정하고 신고해야 한다.[1] 이 지정·신고 의무는 2019년 6월 13일 시행된 개정 규정에 따른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련 안내서를 발간했다.[2] 이후 신규 신고 의무 대상에 대한 신고 기한은 90일에서 180일로 연장됐다.[3] CISO 지정·신고 업체 데이터는 전체 28153행에 달한다.[4] 랜섬웨어·피싱 등 사이버 위협 증가와 AI 기반 공격 확산으로 전문 보안 인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평상시에는 일반 사무직과 유사한 근무 패턴이지만, 침해사고 발생 시 야간·주말 비상대응이 필수적이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침해사고 정의·대응체계·복구방법·증거자료 수집 등을 포함한 대응계획을 상시 마련해야 해 ISMS 인증·컴플라이언스 업무가 연중 이어진다.[5]

사회적 기여

개인정보와 국가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를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정 책임자로서, 금융·의료·공공 분야 전반에 걸쳐 국민의 디지털 일상과 공공 서비스의 안전한 운영에 기여하는 사회적 역할을 한다.[6]

임금 정보

정보보안 전문인력의 월평균 임금은 948만원(2024년 기준)으로 IT 분야 중 상위권에 속한다.[7] CISO는 임원급 직책으로 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처우 차이가 크며, 보안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을 지는 고위험 직책인 만큼 동급 임원 대비 높은 보상이 따른다.

여담

  • •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이거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의무대상 중 자산총액 5천억 원 이상인 기업의 CISO는 다른 업무를 겸직할 수 없으며, 겸직제한 대상이 아닌 중소기업은 임원급이 아닌 부장급 정보보호책임자도 지정할 수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