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부서관리자

전산자료처리부서가 맡은 여러 업무를 계획하고 총괄하는 관리직이다.

전산부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산부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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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구체적인 사업이 놓일 한계 영역과 우선 순위는 사업계획에 맞춰 결정한다.
  • ▶ 전산장비를 구입하는 일과 관련된 사항을 협의한다.
  • ▶ 경영주 또는 기술진이 제기한 요구사항 가운데 특정 정보와 관련된 것을 검토한다.
  • ▶ 컴퓨터체제가 작동하는 시간을 할당하는 일 등을 정하려고 경영진과 협의한다.
  • ▶ 관련 부서장과 협의하며, 이는 프로젝트가 어떤 성격인지 규정하고 서로 협조하는 관계를 증진하려는 것이다.
  • ▶ 사업계획의 가능성에 관해 작성된 연구보고서를 검토한다.
  • ▶ 조직체의 정책·목표를 직원들에게 시달한다.
  • ▶ 계획의 진척사항과 예정한 목표에 미치지 못한 사항을 보고서에 담아 경영진에게 보고한다.
  • ▶ 컴퓨터 운영계획을 조정하는 목적은 새로운 프로그램 검증·운영체제 도입이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데이터센터는 150곳 중 절반 이상이 공공부문이며, 사업이 진행 중인 신규 데이터센터 36곳 가운데 21곳(58.3%)이 수도권에 입지해 있어 지방 분산 정책에도 대도시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1] 정부는 2026년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고효율 장비·소프트웨어 개발과 비수도권 전문인력 양성, 지역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산부서관리자는 사무실에서 사업계획과 정책을 조율하는 아주 가벼운 강도의 관리직으로, 경영진·관련 부서장과의 협의, 컴퓨터 운영계획 조정 등이 주요 업무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는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구축 컨설팅 등으로 업계의 인력·근무 여건 개선을 지원한다.[3]

사회적 기여

전산부서관리자가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의 안전성은 사회 전반의 서비스 연속성과 직결된다. 정부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재난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시 중단 현황과 원인, 복구대책을 보고하도록 의무화해 이용자 피해를 줄이려 하고 있다.[4]

여담

  • •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네이버 등의 서비스가 중단된 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집적정보통신시설(IDC) 사업자의 서버·저장장치·전력공급장치 분산과 다중화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조치 의무를 강화하는 정보통신 3법 개정을 추진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