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장비부품가공원

전동기·발전기·변압기 등에 쓰일 부품 또는 재료를 대상으로, 기계가공장비로 절단이나 일정한 모양 가공 중 하나를 맡는다.

전기전자장비부품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전자장비부품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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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절단기·프레스기·보링머신·드릴링머신·밀링머신·선반 등을 사용한다. 강판을 필요한 치수에 맞춰 구부리고 압착하거나, 강판을 필요한 치수로 절단하거나, 전기장비 외형 틀·축·각종 부품의 표시된 위치를 천공한다.
  • ▶ 선반작업·밀링작업·드릴작업은 조작 장비에 맞춰 수행한다.
  • ▶ 가공품을 작업 완료 뒤 다음 공정에 전달한다.
  • ▶ 용융 전에는 리드선, 금속원판, 땜납, 결정체 조각처럼 부품·재료를 배치하기도 한다.
  • ▶ 관련 장비를 다루어 부품을 일정한 틀 안에 끼우는 용접·압축·접착 작업을 수행하기도 한다.
  • ▶ 작업효율 향상과 생산기준 관리를 위해 간단한 수리·소제 작업을 수행하기도 한다.
  • ▶ 부품이 명세서와 일치하는지는 전자시험장비를 써서 시험하기도 한다.
  • ▶ 제조 결함과 홈 확인을 위해 현미경·확대가구로 부품을 시험하기도 한다.
  • ▶ 부품의 전기특성에 따라 특수한 분류·측정기구로 분류하기도 한다.
  • ▶ 작업 종료 뒤에는 작업내용을 기록하고 보관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소방청 건물 56만동 화재안전특별조사 결과 전기분야 불량사항 14만1587건 가운데 배·분전반이 35.8%인 5만5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품 내구연한 관련 법적 기준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 스마트 센서 시장은 2018년 52억8000만달러에서 2023년까지 연 33.6%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전기전자장비에 들어가는 센서·부품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 한국전력공사는 지역별 가공배전 변압기와 지중배전 변압기의 수량·용량 통계를 매년 갱신해 공개하고 있어, 배전 설비 규모를 가늠하는 기초자료로 쓰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전기전자장비부품가공원은 HD현대일렉트릭 울산공장처럼 전력변압기·전동기·발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장에서 선반·밀링·프레스 등 기계가공장비를 다루며 근무하고, 가공이 끝난 부품은 다음 공정으로 넘겨 작업내용을 기록·관리한다.[4]

사회적 기여

변류비는 1차 전류와 정격 2차 전류의 비다.[5] 노후 배전반의 내구연한 기준이 없는 현실에서, 가공 단계의 정밀도가 화재 예방과도 연결된다.[6]

여담

  • •

    전동기는 자석과 전류가 만드는 로런츠 힘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회전 에너지로 바꾸는 장치로, 직류전동기와 유도전동기로 나뉘며 증기기관차 시대를 지나 노면전차·지하철·고속철도까지 응용 범위를 넓혀 왔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