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처리장치·소각로조작원

쓰레기와 기타 폐기물을 소각하는 소각로나 이를 재활용하기 위한 재활용 관련 장치를 조작한다.

재활용 처리장치·소각로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재활용 처리장치·소각로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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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분뇨오니처리기술자] 도심의 주택, 회사, 공장 등의 정화조에서 방출되는 분뇨 및 오니를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공공수역으로 방출한다.
  • [적출물처리원] 적출물을 소각하기 위하여 오일버너를 조작하고 관리한다.
  • [폐기물소각로운전원] 재활용 재생이 불가능한 생활폐기물·사업장폐기물을 연소시켜 처리하는 소각로를 운전한다.
  • [폐비닐재생설비운전원] 하이덴 폐비닐(high density, 비닐하우스 비닐, 비닐봉지 등) 재생공정의 운전을 제어하고, 기계설비의 작동 상태를 감시하며 각 공정에서 필요한 수동작업을 담당한다.
  • [폐형광등재활용처리원] 관련 법규에 의거 매입 및 소각이 전면 금지된 가정 및 산업용 폐형광 등을 안전하게 재활용하기 위한 각종 기기를 조작한다.

커리어 전망

환경규제 강화와 자원순환 경제 확대로 재활용·폐기물 처리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소각 에너지 회수 시설(폐열 발전)이 확대되면서 운전 기술의 전문성도 함께 요구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87%
전문대
7%
대학
3%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47%
공학계열
47%
의약계열
5%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소각로·재활용 처리 시설은 24시간 가동되므로 교대근무(3교대)가 일반적이다. 고온·분진·악취 환경에서 근무하므로 건강 유의가 필요하며 개인보호장비(PPE) 착용이 필수다.

사회적 기여

동료 및 관제실 직원과의 협업은 있으나 외부 고객과의 접촉은 거의 없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재활용 처리장치·소각로조작원의 평균 연봉은 3,000만~4,000만 원이며, 공공기관 소속의 경우 복리후생이 좋다.[5] 야간·교대 근무 수당 포함 시 실질 소득은 더 높을 수 있다.[6]

여담

  • 현대 소각로는 850도 이상의 고온에서 연소하여 다이옥신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한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폐열 발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7] 한국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으로, 재활용 처리 인프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8] 소각로 운전원은 연소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 수치를 실시간으로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