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제품이나 솔루션에 내장되어 특정작업을 수행하는 임베디드소프트웨어를 설계 및 개발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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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개발발의를 받고 개발 타당성검토를 한다.
  • 기획 및 연구부서에서 기획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하여 관련 표준규격을 검토하고 하드웨어 설계결과물을 분석하여 소프트웨어 구성에 대해 결정한다.
  •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코딩한다.
  • 소프트웨어 모듈 간 통신이 프로토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하여 검증한다.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문제발생 시 수정계획을 수립하고 수정작업을 진행한다.
  • 동작에 문제가 없을 경우 사용자매뉴얼, 업데이트 관련 자료 등을 문서화 작업한다.
  • 최종 양산과정에서 실제 프로그램 검증을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기업 수는 2017년 2,331개에서 2020년 2,571개로 늘었지만 전문인력은 같은 기간 5만 5,719명에서 4만 6,117명으로 1만 명 이상 줄어 인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다 .[1] KESSIA가 2024년 국내 임베디드SW 기업 3,21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신입 채용 시 '직무 경험을 갖춘 구직자가 적다'는 응답이 30.7%, 경력직은 '요구 기술과 경력을 갖춘 인력 부족'이라는 응답이 38.0%로 나타나 인력난이 이어지고 있다 .[2]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발표한 2024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도 IoT 기기 확산이 임베디드SW 수요를 계속 밀어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3]

여담

  •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KESSIA)는 2003년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부설기구로 출범해 국내 임베디드SW 분야의 유일한 민간 구심체로 활동한다 .[4] 글로벌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은 2018년 578억 2천만 달러에서 2023년 838억 6천만 달러로 연평균 7.1%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5] 국내 임베디드소프트웨어 R&D에 정부는 2021년 한 해 2,321억 원을 투입해 임베디드-AI 시스템 개발을 중점 지원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