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행정공무원

국가 또는 공공단체에 소속되어 공무를 담당하며, 국가에 임용되어 국가의사무를 집행하는 국가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에 임용되어 지방자치단체의사무를 집행하는 지방공무원이 있다.

일반행정공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일반행정공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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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법령과 업무처리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를 계획하고 시행한다.
  • ▶ 각종 보고서나 문서를 기안, 보고하고 시행하며 기타 행정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 ▶ 주민등록, 출생, 사망, 혼인, 이혼, 호적 등과 관련된 서류접수 및 발급 등 정부 고유의 행정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정원은 2022년 말 75만 7,627명에서 2024년 말 75만 2,174명까지 2년간 5,453명 줄었으나, 정부가 '통합활용정원제'를 폐지하고 현장 인력 확충으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2025년 말 75만 3,689명, 2026년 7월 1일 75만 6,809명으로 다시 늘었다.[1] e-나라지표 집계로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정원도 2001년 이후 점진적으로 늘어 2025년 말 38만 4,155명을 기록했다.[2]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부터 AI 기반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해 이동 중에도 회의 자료 공유와 결재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행정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넓히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7%
전문대
2%
대학
62%
석사 이상
20%
박사
9%

전공 분포

사회계열
42%
공학계열
33%
인문계열
11%
자연계열
11%
의약계열
2%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부터 AI 기반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해 공무원이 외근 중에도 모바일 공무원증으로 로그인해 회의 자료를 공유하고 결재할 수 있게 됐다.[4] 다만 민원 응대나 행사 등 현장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는 초과근무가 발생하기도 한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르면 공무원의 1주 근무시간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40시간이며, 근무시간은 원칙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토요일은 휴무를 원칙으로 한다.[5]

사회적 기여

인사혁신처 통계에 따르면 행정부 국가공무원 현원은 76만 4,336명이며 여성 비율이 49%에 이른다.[6] 이들은 주민등록·인허가 등 행정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일상생활과 지역 행정을 뒷받침하는 공공적 역할을 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000만원
평균 50% 5,000만원
상위 25% 6,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행정안전부 정부조직관리정보시스템 집계로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공무원 정원이 117만 5,295명이며, 이 중 행정부 소속이 114만 9,379명(일반직 57만 8,261명·교원 36만 559명·소방직 6만 6,893명·경찰직 14만 3,666명)이다.[7]

  • •

    e-나라지표는 행정부 국가공무원 정원을 연도별로 집계해 정부 인력운영·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제공한다.[8]

  • •

    정부는 2022~2024년 국가공무원 정원을 5,453명 줄였다가 2025년부터 다시 늘리는 쪽으로 정책을 전환해 2026년 7월 1일 기준 정원이 전년보다 3,120명 늘어난 75만 6,809명이 됐다.[9]

  • •

    경향신문에 따르면 2018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는 2만 5,692명으로 전년보다 5,689명 늘어난 역대 최대치였으며, 이 중 소방직이 2,025명 증원된 5,258명이었다.[10]

  • •

    행정안전부는 각 부처·지자체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던 채용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사이버 정부인력시장 나라일터(Gojobs)를 운영하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