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의사의 처방 또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공인된 처방에 의해 약품을 조제·판매하며, 환자에 대한 약력관리와 복약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약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약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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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의사의 처방전을 확인하여 지시된 약을 조제하거나 공인된 처방의 종류 및 조제방법에 따라 약을 조제한다.
  • 보조원에게 조제를 지시하고, 약품의 사용량이 지정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감독한다.
  • 조제된 약을 환자에게 내주기에 앞서 복용방법과 부작용 및 보관 시 주의사항 등을 환자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부작용 가능성에 대하여도 조언한다.
  • 의약품 등을 주문하고 약품의 공급을 관리하며, 이외에 의약품의 특성, 순도, 농도 등을 검사하기 위하여 성분을 분석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다약제 복용 증가로 복약 지도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반면 AI 조제 자동화 시스템 도입과 전국 약 2만 3천 개 수준의 약국 포화로 신규 개국 경쟁이 치열하다.[1]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54%
석사 이상
23%
박사
23%

전공 분포

의약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역 약국은 오전 9시~오후 9시 운영이 일반적이며 병원 약국은 교대 근무가 있고, 조제 실수가 환자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특성상 집중력이 중요하며 오래 서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2]

사회적 기여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지원하고 복약 지도로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핵심 의료 인력으로,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약물 상호작용 방지 등 공중 보건 역할이 크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9.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약사의 연봉은 하위 25%가 약 4,000만 원, 중앙값(50%) 약 5,500만 원, 상위 25%가 약 7,500만 원 수준이다.[4]

여담

  • 한국의 약국 수는 2024년 기준 약 2만 3천 개로 편의점(5만 6천 개) 다음으로 많은 상업 시설이며, 연간 약 8억 건의 처방전 조제 외에도 일반의약품 판매·상담과 6년제 전환 이후 임상 약사(병원 내 약물 치료 전문가) 역할까지 수행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