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코디네이터

건물의 내부를 장식하기 위하여 가구, 벽지, 소품 등을 결정하고 디자인한다.

인테리어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테리어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테리어코디네이터전문 디자인업인테리어스타일리스트실내코디네이터홈스타일리스트공간연출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주택, 모델하우스, 리조트, 호텔 등 장식하고자 하는 건물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다.
  • 고객의 성향 및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전체적인 콘셉트를 정하여 고객 및 인테리어디자이너와 상의한다.
  • 인테리어디자이너가 작성한 실내도면을 전달받고 각 공간의 위치 및 전기설비 위치 등을 참고한다.
  • 가구, 소파, 벽지, 커튼, 조명, 그림, 소품 등을 세부적으로 결정한다.
  • 컴퓨터그래픽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미지보드를 제작한다.
  • 고객 및 인테리어디자이너와 최종적으로 협의하여 관련 업체를 선정하여 주거나 관련 물품을 직접 구매한다.
  • 소품을 디자인하여 제작을 의뢰한다.
  • 시공현장에 방문하여 도면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감리한다.
  • 시장조사를 위하여 박람회 및 전시장을 방문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인테리어코디네이터는 실내에서 근무하지만 시공현장 방문과 박람회·전시장 답사가 잦아 이동이 많은 편이다. 국내 실내건축공사업 공사 건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라 성수기에는 현장 일정에 맞춰 업무량이 몰릴 수 있다.[1]

사회적 기여

인테리어코디네이터는 노후 건축물 증가와 삶의 질 개선 수요에 맞춰 쾌적한 주거·상업 공간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며, 국내 인테리어 디자인업은 사업체의 78.7%가 1~4인 소규모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2]

여담

  • 2022년 건축 서비스 산업 내 인테리어 디자인업은 8조 3,000억 원(19.2%)을 차지했고 사업체 수로는 4,445개(14.2%)였으며, 건축 서비스 산업 전체 사업체 3만 1,291개 가운데 1~4명 규모의 소규모 업체가 2만 4,636개(78.7%)로 대다수다.[3]

  • LX하우시스는 2024년 매출 3조 5,720억 원, KCC는 6조 6,588억 원을 기록하는 등 건자재 대기업들도 인테리어 시장에서 실적을 냈다.[4]

  • 럭셔리 인테리어 시장은 연평균 4.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맞춤형·디자이너 브랜드 수요가 늘고 있다.[5]

  • 정부는 디자인제조융합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디자인산업기술개발사업에 60억 원 규모 예산을 배정했다.[6]

  • 한국소비자산업평가(KCIA)는 포털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사전조사를 거쳐 상위 15.57% 이내 인테리어 업체를 후보로 선발해 매년 우수 업체를 발표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