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코디네이터

인테리어코디네이터는 건물 내부 장식을 위해 소품, 벽지, 가구 등을 디자인하고 결정하는 일을 한다.

인테리어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테리어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테리어코디네이터전문 디자인업인테리어스타일리스트실내코디네이터홈스타일리스트공간연출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장식 대상이 되는 건물, 곧 호텔, 리조트, 모델하우스, 주택 등의 특성을 조사한다.
  • ▶ 고객의 성향과 요구사항을 파악해 전체적인 콘셉트를 정한 뒤, 그 콘셉트를 고객과 인테리어디자이너 두 쪽 모두와 상의한다.
  • ▶ 인테리어디자이너 작성 실내도면을 건네받고, 공간별 위치와 전기설비 위치 등을 참고한다.
  • ▶ 소품, 그림, 조명, 커튼, 벽지, 소파, 가구 등은 세부적으로 정한다.
  • ▶ 이미지보드 제작에는 컴퓨터그래픽프로그램을 활용한다.
  • ▶ 고객과 인테리어디자이너 모두와 최종적으로 협의한 뒤, 직접 관련 물품을 구매하거나 관련 업체를 선정해 준다.
  • ▶ 소품을 디자인하고 이어서 그 제작을 의뢰한다.
  • ▶ 시공현장에 가서 시공 진행이 도면대로인지 감리한다.
  • ▶ 시장조사를 목적으로 박람회와 전시장을 방문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인테리어코디네이터는 실내에서 근무하지만 시공현장 방문과 박람회·전시장 답사가 잦아 이동이 많은 편이다. 국내 실내건축공사업 공사 건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라 성수기에는 현장 일정에 맞춰 업무량이 몰릴 수 있다.[1]

사회적 기여

인테리어코디네이터는 노후 건축물 증가와 삶의 질 개선 수요에 맞춰 쾌적한 주거·상업 공간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며, 국내 인테리어 디자인업은 사업체의 78.7%가 1~4인 소규모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2]

여담

  • •

    2022년 건축 서비스 산업 내 인테리어 디자인업은 8조 3,000억 원(19.2%)을 차지했고 사업체 수로는 4,445개(14.2%)였으며, 건축 서비스 산업 전체 사업체 3만 1,291개 가운데 1~4명 규모의 소규모 업체가 2만 4,636개(78.7%)로 대다수다.[3]

  • •

    LX하우시스는 2024년 매출 3조 5,720억 원, KCC는 6조 6,588억 원을 기록하는 등 건자재 대기업들도 인테리어 시장에서 실적을 냈다.[4]

  • •

    럭셔리 인테리어 시장은 연평균 4.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맞춤형·디자이너 브랜드 수요가 늘고 있다.[5]

  • •

    정부는 디자인제조융합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디자인산업기술개발사업에 60억 원 규모 예산을 배정했다.[6]

  • •

    한국소비자산업평가(KCIA)는 포털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사전조사를 거쳐 상위 15.57% 이내 인테리어 업체를 후보로 선발해 매년 우수 업체를 발표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