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교육·훈련사무원

인사·교육·훈련사무원은 인사노무 사무로서, 사원의 인사고과·급여·담당섭외·퇴직·전환·배치·채용 업무를 기획하고 건의하고 집행한다.

인사·교육·훈련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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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력수급계획은 현재와 앞으로 생길 결원을 파악하고, 부서별 충원요청이 있을 때 이를 기존의 정원에 견주어 검토한 다음에 세운다.
  • ▶ 원서는 광고나 사내공고, 그리고 학교추천의뢰 등을 통해 접수하며, 원서를 받은 뒤에는 서류심사와 소정의 전형을 진행하고 주관한다.
  • ▶ 합격자에게 소정의 서류를 갖추게 한 뒤 인사발령은 배치계획에 따라 품의하며, 채용 요건은 지원자들에게 설명한다.
  • ▶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건비예산 수립지침서를 입안하며, 아울러 인건비예산을 총괄한다. 취합된 인건비예산안은 분석해 보고하는데, 이때 예정임금인상율, 과거실적, 경영목표 등을 감안한다.
  • ▶ 인원현황, 그리고 인건비 지급실적은 예산과 견주어 매월·분기·반기·년간 단위로 분석하고 보고한다.
  • ▶ 인간관계, 사원의 사기, 안전보건, 복리후생, 인사고과의 활용, 인사제도 등을 파악하고, 이어 타사와 관계문헌을 조사하고 비교하고 분석한 뒤에 개선안을 기획하고 품의한다.
  • ▶ 직원의 종합인사평점과 인사기록은 확인하고 관리한다. 전보, 채용, 휴직, 승진, 복직 및 면직, 표창 및 징계 등 직원에 관한 업무도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공공기관은 2021년 2만 6,356명에서 2025년 2만 7,434명으로 신규채용 규모를 유지하며 청년·여성·장애인·지역인재 등 사회형평적 채용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1] 2025년 12월 말 기준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인원은 1만 8,020명(고용률 4.16%)에 이른다.[2] 데이터 기반 인사관리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면서 인사 측정지표를 사람·생산성·문화 영역으로 나눠 관리하는 흐름도 확산되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8%
대학
72%
석사 이상
2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2%
인문계열
15%
공학계열
7%
교육계열
4%
예체능
2%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한국가스공사는 공개경쟁 채용과 순환보직, 사내공모를 인사제도로 운영한다고 안내한다.[4] 데이터 기반 인사관리를 도입한 기업에서는 지표 측정·분석 업무가 상시 업무로 추가된다.[5]

사회적 기여

근로기준법은 사용자가 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근로시간·휴일·연차휴가 등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도록 의무화해, 인사담당자의 역할이 근로자 보호 제도의 실무 집행자로 여겨진다.[6]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시 청년·여성·장애인 등 사회형평적 채용 비중을 통계로 공시해 인사 업무의 사회적 책무성이 강조된다.[7]
SHRM의 Learning & Development 주제 페이지는 구성원 역량 개발을 위한 조직의 학습·개발 실무를 다룬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200만원
평균 50% 5,100만원
상위 25% 6,6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장기적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정규직 중심으로 운영하는 인사관리 방식이 단기 외부채용·비정규직 중심 방식보다 기업의 생산성·품질·노사관계 개선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9]

  • •

    2026년 6월 말 기준 공공기관 전체 임직원 현원은 40만 2,187명이다.[10]

  • •

    근로기준법상 상시 10명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취업규칙에 임금 결정·계산·지급 방법, 휴게시간, 퇴직급여 등을 명시해 신고해야 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