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홍보·마케팅사무원

행사 개최·참여, 정보제공, 영상물, 인쇄물, 언론매체 등에 걸친 홍보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여 기업 또는 단체의 제품과 성과 등을 알리는 직업이다.

광고·홍보·마케팅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광고·홍보·마케팅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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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홍보계획은 기업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 등을 감안해 세운다. 홍보자료나 정기간행물 등을 펴낸다.
  • ▶ 시청각자료는 직접 제작하거나 외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마련한다.
  • ▶ 외부 방문객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하거나 홍보비디오를 상영한다.
  • ▶ 세미나실·전시장·기자재 등의 관리도 맡는다.
  • ▶ 신문·방송 등 대외기관에 내보낼 보도자료나 해명자료를 사업성과와 관련해 작성하고 배포한다.
  • ▶ 유료 광고지면 등을 쓰기도 하고, 기사를 신문·잡지 쪽에 제공하기도 한다.
  • ▶ 홍보 활동의 수단으로는 포스터·리플렛·팜플렛·기관지 같은 인쇄물이 있고, 라디오·입간판·영화·공장견학 등도 쓰인다.
  • ▶ 고객·투자자를 상대로 하는 IR을 실시하기도 하는데, 기업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실적, 추진전략, 재무구조 등의 사안을 다루며 기업 이미지와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커리어 전망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부터 정부광고 집행 내역을 매월 단위로 공개하기로 하는 등 광고 집행의 투명성 요구가 커지고 있어, 계약·정산 내역을 정확히 관리하는 사무 인력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1] 문체부는 정부광고지표 운영방식도 전면 재검토하는 등 제도 개선을 계속하고 있다.[2]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지상파·뉴미디어 등 다수 매체의 방송광고 판매를 대행하며 매체 컨설팅과 데이터도 함께 제공한다.[3]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광고기획부터 매체 전략 수립·집행, 사후 효과조사까지 정부광고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정부와 국민을 잇는 역할을 한다.[4]
온라인·모바일 매체가 늘면서 광고·홍보 집행 건수와 계약·정산 업무량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
전문대
2%
대학
83%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0%
공학계열
13%
인문계열
11%
예체능
4%
교육계열
2%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대체로 주 5일 오피스 근무이며, 매체 집행 마감이나 행사 일정에 맞춰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 방송광고 계약·정산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정한 절차와 기한에 맞춰 처리해야 해 정해진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5]

사회적 기여

광고·홍보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도록 계약과 정산을 관리해 기관의 재정 투명성에 기여하며, 보도자료·인쇄물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자료가 정확하게 배포되도록 지원한다. 정부·공공기관은 광고 집행 내역을 매월 공개하는 등 투명성 강화 흐름에 따라 책임 있는 예산 집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6.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200만원
평균 50% 6,350만원
상위 25% 7,72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 정부광고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켜 광고·언론·방송 업계 전문가 등 위원 10명을 위촉하고, 정부광고 제도 개선과 품질 향상에 대한 자문을 맡겼다.[7]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광고판매대행·방송광고 균형발전·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옛 한국방송광고공사를 대체해 설립된 특수법인이다.[8]

  •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는 광고인의 자율적 책임에 따른 광고윤리 확립을 목적으로 1993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방송·인쇄매체 광고에 대한 사전·사후 심의를 운영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