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관리사

의료급여 사례관리, 의료급여 중복청구 관리 및 수급권자 상담 등 의료급여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의료급여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료급여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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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다.
  • 의료급여제도 안내 및 의료기관 이용을 위한 상담을 실시한다.
  • 의사의 의료와 보건지도 및 약사의 복약지도에 대한 수급권자의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요양 방법에 대한 지도를 실시한다.
  • 수급권자와 보장시설 등 보건복지시설을 연계한다.
  • 의료급여관리 과다이용 사례관리,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의료급여 중복청구 관리 등 의료급여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확대에 따라 의료급여관리사는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과 연계한 퇴원 후 사례관리 역할을 맡고 있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시군구 돌봄통합 시범사업에서도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의료급여관리사는 주로 지자체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수급자 상담과 방문 사례관리를 병행한다.[2]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매년 신규자·기본·심화 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을 지원한다.[3]

사회적 기여

의료급여관리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이라는 국가 복지제도의 실질 업무를 수행한다.[4] 수급자의 건강수준 향상과 적정 의료이용을 위해 건강 상담, 정보제공, 자원연계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5]

여담

  • 2003년 5월부터 지방자치단체에 배치되기 시작한 제도다.[6]

  • 의료급여관리사는 매년 12시간 이상의 법정 직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7]

  • 교육 신청과 수강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8]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의료급여 사례관리 제도의 효과를 분석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