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업무를 행하며, 현장 또는 이송 중에 응급처치를 한다.

응급구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응급구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119구조대원응급구조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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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 업무를 하며, 법령에 정해진 범위 내에서 현장의 응급처치, 환자의 이송을 담당합니다.
  • 응급환자의 신고를 받으면 구급차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고,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후 필요한 응급처치를 합니다.
  • 응급처치가 끝난 후 응급 의료시설로 환자를 이송하고, 응급처치 상황과 환자의 처치 내용을 기록하여 담당 의사에게 보고합니다.
  • 해결하기 곤란하거나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지도 의사와 통화로 협의하여 조치합니다.
  • 응급 상황에 대비하여 평소 차량과 장비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환자의 응급처치에 사용되는 의료용품을 점검하여 교체하거나 보충합니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고령화 사회 진전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응급상황 수요 확대로 증가 전망이다.[1] 응급의료법 개정으로 응급구조사 배치 기준이 강화되고 있으며, 배치 범위도 기존 소방·병원 외에 학교·보건소·항공사·산업체 소방대 등으로 넓어지는 추세다. 전국에서 연 약 2,400명이 배출되어 소방공무원, 대형 병원 등 선호 취업처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1.7%
융합성 61.3%
사회공헌 54.6%
창의성 36.4%
일가정균형 23.1%
고용유지 21.4%
소득수준 17.2%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40%
대학
54%
석사 이상
0%
박사
3%

전공 분포

의약계열
42%
사회계열
33%
공학계열
17%
자연계열
8%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24시간 교대근무(2조 2교대 또는 3조 2교대)를 기본으로 하며, 야간·공휴일 근무가 상시 발생한다. 응급 출동 시 신체적 부담이 크고, 중증 외상·사망 환자 현장을 반복적으로 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소진(번아웃)이 올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 '보통미만'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심정지 환자 소생, 교통사고 부상자 처치, 대형 재난 구조 등 생명을 직접 살리는 역할로 사회적 가치와 기여도가 높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나며, 국민 신뢰도가 높은 직업군 중 하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급박한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상황을 잘 파악하고 민첩하게 반응하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고 봉사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도구를 사용하거나 신체능력을 활용하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925만원

여담

  • 응급구조사 제도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계기로 도입되었다. 두 사고에서 현장 응급처치 역량의 부재가 피해를 키웠다는 반성에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1994년 1월 제정·1995년 시행되었고, 응급구조사 국가자격 시험도 이때부터 시작되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