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학계열

응급구조과

사회가 복잡해지고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다양한 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응급구조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응급구조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국방군사계열(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국방응급의료과산업보건응급구조학과소방응급구조과응급구조과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응급구조학과응급구조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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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사회가 복잡해지고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다양한 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응급의학 분야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응급구조과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사고 현장에서 환자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신속히 응급구조를 실시할 수 있는 응급구조사를 키우고자 합니다. 응급구조과에서는 응급처치 및 구조법에 대해 공부하고, 기초의학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신경외과, 소아, 정형외과, 심장 등의 전문 응급 처치법을 공부합니다.

전공 특성

일분일초를 다투는 응급 상황에서 적절한 응급 치료는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회의 산업화와 도시화로 각종 사고 발생이 많아져 응급구조사가 더욱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인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제공해야 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현장에서 뛰는 응급구조뿐 아니라 응급처치 교육, 응급구조학 연구, 응급구조 행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아픈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하고 봉사정신을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또, 생물학이나 물리학 등의 과학 과목에 흥미가 있고,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긴급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고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보건·의료직 69.9%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9.1%
경영·사무·금융·보험직 7.7%
설치·정비·생산직 4.9%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 2.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응급구조과

기업 및 산업체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항, 산업체 의무실, 레저ㆍ스포츠 센터 등

정부 및 공공기관

소방서, 해양경찰청,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보건ㆍ의료 관련 공공기관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6.4% 남 5.5% 여 6.8%
취업률
전체 78.5% 남 76.5% 여 79.4%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11.9% 151~200만원 51.7% 201~250만원 25.2% 251~300만원 7.7% 301만원 이상 3.5%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9.1% 불만족 10.5% 보통 31.5% 만족 39.9% 매우 만족 9.1%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201.2만원

취업률

78.5%

여담

  • •서정대학교 응급구조과는 13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100% 합격 실적을 냈다[1]
  • •대전보건대학교는 일반 응급구조전공 외에 육군본부와 협약한 응급구조의무부사관전공을 별도로 운영한다[2]
  • •2급 응급구조사로 119구급대나 민간이송업체 등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면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별도로 응시할 수 있다[3]
  • •응급구조사는 직무상 알게 된 환자의 비밀을 누설하면 자격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4]
  • •2026년 소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에서는 구급 분야가 전체 채용의 71.5%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크다[5]
  • •일부 응급구조과는 대학병원·의과대학과 임상실습 협력 체계를 갖추고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등에서 실습을 진행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