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광물제품생산기계조작원

석회석이나 석고를 가열하는 소성작업을 거쳐 각종 시멘트와 석회, 콘크리트 등을 제조하는 장치를 조작한다.

시멘트·광물제품생산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시멘트·광물제품생산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시멘트광물제품생산기계조작원제조업건설자재공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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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배합표에 따라 재료를 계량하여 혼합하는 장치를 조작한다.
  • 재료를 성형·압출·롤링하는 기계를 설치·조작·취급한다.
  • 성형장치의 압력, 유출량, 콘베이어의 속도 등를 조정한다.
  • 명세된 직경, 길이로 굽은 관을 성형하기 위하여 손으로 석면·시멘트 파이프를 구부리거나 절단하고, 주형(틀)을 맞추어 조립한다.
  • 완성제품을 측정·계량·검사하고 명세서와 비교한다.
  • 혼합된 레미콘을 믹서트럭에 상차하여 출하한다.
  • 기계장치를 세척하고 정비한다.
  • 생산기록을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현상 유지 또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4] 건설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으며, 자동화 설비 도입이 확대되면서 인력 수요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2%
전문대
25%
대학
1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2%
인문계열
17%
의약계열
9%
사회계열
4%
자연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시멘트·광물 제조 공정의 특성상 24시간 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고온·분진·소음 환경에서 작업한다.[6] 중장비 조작과 고온 설비 관리로 인한 안전 위험이 상존하며, 작업복과 안전 장비 착용이 의무화된다.

사회적 기여

건설·인프라의 핵심 원자재를 생산하는 역할로 산업적 중요성은 높으나, 제조업 현장직의 특성상 사회적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7] 탄소 배출 이슈로 인한 산업 이미지 부담이 있으나 친환경 전환 노력이 진행 중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100만원

여담

  • 국내 시멘트 생산량은 연간 약 5,000만 톤 수준으로 건설업의 핵심 원자재를 공급한다.[5] 시멘트 공장의 소성로(킬른)는 1,450도 이상의 고온에서 원료를 소성하며, 연속 24시간 가동이 일반적이다.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해 시멘트 업계는 폐열 회수, 대체 연료 사용 등 친환경 공정 전환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