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석제품생산기계조작원

석재를 절단·성형 가공하여 건물 및 기념비용 석제품, 포장용 판석, 가구 및 장치물, 조상, 병, 그릇 및 용기 등을 제조하는 기기를 조작한다.

광석·석제품생산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광석·석제품생산기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석제품생산콘크리트제품기계조작원시멘트생산석재가공비금속광물제조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와이어톱(wire saw), 다이아몬드 톱 등을 조작하여 석재를 일정한 크기로 자른다.
  • ▶ 천공 드릴을 조작하여 석판이나 석재에 구멍을 뚫는다.
  • ▶ 석제품의 표면을 문지르거나 깎는 등의 방법으로 광택을 내는 기계를 운전·조작한다.
  • ▶ 석재나 석판을 일정한 형태로 만들고, 매끈하게 다듬거나 각지게 가공하기 위해 평삭기를 조작한다.
  • ▶ 산업용 다이아몬드 제조기를 조작하는 사람, 모자이크 절단기 조작원, 연마석제품 제조기 조작원 등도 이에 포함된다.
  • ▶ 기계장치를 세척하고 정비한다.
  • ▶ 생산기록을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광업 및 시멘트·석재 제조업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신규 채용 규모는 크지 않다. 세라믹산업 전체 생산액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늘었으나, 이 가운데 시멘트 부문은 유리·내화 등 다른 분야보다 성장폭이 크지 않다.[1] 그러나 숙련된 기계조작원의 대체 인력 수요는 꾸준하며, 인프라 건설 확대 시 시멘트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7%
고등학교
78%
전문대
11%
대학
4%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6%
인문계열
13%
사회계열
7%
자연계열
7%
예체능
7%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세라믹·시멘트 생산 설비는 분진·소음이 발생하는 환경에서 가동되며, 원료 합성부터 성형·소성까지 여러 공정이 연속으로 이어져 교대근무가 일반적이다.[2] 산업용 유리·연마재 등 정밀 규격을 요구하는 제품은 표준 기준에 맞춘 품질 확인 작업도 병행된다.[3]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허용기준 이상 배출하는 제조설비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시·도지사·지방환경청장의 설치허가·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며, 위반 시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현장에서는 환경 규제 준수 부담도 따른다.[4]

사회적 기여

건설·인프라 산업의 기초 자재를 생산하는 직업으로, 시멘트·콘크리트·유리 등 세라믹산업 전체가 관련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다.[5] 소재 품질이 곧 건축물의 안전과 직결되어 사회적 책임이 크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6.8%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25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4,8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세라믹기술원에 따르면 국내 세라믹산업 생산액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했으며, 이 중 시멘트 부문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6]

  • •

    전통세라믹은 도자기·타일·내화물·시멘트·콘크리트·유리·연마재 등의 분야로 분류되며, 석제품 가공은 이 중 연마·연삭재 분야와 맞닿아 있다.[7]

  •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암석·혼합골재부터 시멘트·콘크리트까지 건설 기초재료의 물성을 시험·평가한다.[8]

  • •

    건물용 유리제품은 강화유리·접합유리 등으로 나뉘며 KS L 2002부터 KS L 2525까지 다양한 한국산업표준의 적용을 받는다.[9]

  • •

    건설 자재 분야에서도 저탄소 재료·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10]

  • •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저차원 나노소재·나노하이브리드·탄소복합 등 나노융복합 세라믹 소재 연구도 병행해 전통 요업 공정과 첨단 소재 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