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트맨

스턴트맨은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여 무술 연기를 합니다.

스턴트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스턴트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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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스턴트맨은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여 무술 연기를 한다.
  • ▶ 연극, 영화, 드라마 등에서 주연배우를 대신하여 춤, 수영, 스케이팅, 승마 등의 특수한 기술을 요하는 역할이나 연기를 대신한다.
  • ▶ 각 장면에서 연출되는 특정 상황에 맞는 복장이나 분장을 하고 감독의 지시에 따라 액션 연기를 한다.
  • ▶ 주연 배우를 대신하여 고공 낙하, 자동차나 말에서 뛰어내리기, 폭발 직전의 건물에서 뛰어나오기 등의 위험한 연기를 한다.

커리어 전망

영화진흥위원회가 매년 극장·비극장 매출과 제작비 등 산업 전반의 지표를 결산해 발표할 만큼 한국 영화 산업 자체의 통계 기반은 탄탄한 편이다.[1] 다만 '더 폴'처럼 CG 대신 24개국 실제 로케이션에서 4년간 촬영하는 실사 액션 제작 방식이 여전히 활용되고 있어, 실제 몸으로 위험을 소화하는 스턴트맨의 역할이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2] '참교육'·'김부장' 같은 액션 장르 드라마가 잇따라 흥행하며 K액션 콘텐츠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어, 실제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스턴트맨에 대한 수요도 이런 흐름과 맞물려 있다.[3]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5.5%
고용유지 88.0%
일가정균형 87.7%
대인관계 84.2%
소득수준 81.5%
창의성 70.3%
융합성 39.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20%
전문대
30%
대학
47%
석사 이상
3%

전공 분포

예체능
57%
공학계열
20%
사회계열
17%
교육계열
3%
자연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프리랜서로 위험한 촬영에 나서는 만큼 예술활동증명을 마치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통해 산재보험 가입 사무대행과 보험료 50% 환급을 지원받을 수 있다.[4] 법적으로도 대중문화예술제작물 스태프로 분류돼 계약서 작성과 보수 지급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5]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대중문화예술제작물스태프의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센터를 두어 불공정거래·폭력 피해 상담과 법률 지원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다.[6]

사회적 기여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면 유효기간 없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예술인패스를 발급받아 문화 향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등, 스턴트맨도 다른 예술인과 동일한 복지 지원 체계 안에 있다.[7]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대중문화·영화 분야 표준계약서를 개발·보급해 무계약·구두계약 관행을 줄이고 공정한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려 한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남과는 구별되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활동을 좋아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신속한 상황 판단 능력과 순발력이 있고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000만원

여담

  • •

    한국 영화 스턴트 연기의 상징적 인물로 꼽히는 김영인은 1966년 '불타는 청춘'으로 데뷔한 뒤 60년간 400~500편의 액션 영화에 출연하고 200여 편에서 액션 안무를 지도했다.[9]

  • •

    장면 하나에 최대 25명의 액션팀이 투입되기도 하며, 무술감독이 캐릭터 분석부터 동작 구현, 연출자 관점의 재검토까지 액션 시퀀스 전체를 설계한다.[10]

  • •

    영화진흥위원회는 극장 매출액·관객 수·박스오피스 순위를 매달 산업통계로 정리해 공개할 만큼 한국 영화 산업의 통계 기반을 촘촘히 관리한다.[11]

  • •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스턴트맨을 포함한 촬영 스태프를 '대중문화예술제작물스태프'로 정의해 법의 보호 대상으로 명시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