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설치반장

셔터설치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셔터설치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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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현장에서 셔터 설치 작업원을 배치하고 작업 일정·자재 조달을 관리한다.
  • 자동방화셔터·전동셔터의 가이드레일·샤프트·슬레이트·받침대·셔터박스 등 구성품 시공 순서를 통제한다.
  • 내화구조 벽체와 가이드레일·셔터박스의 결합 상태를 점검한다.
  • 셔터 작동 자재 공급부터 1차 전원 연결, 방화구획벽·고정틀 설치까지 시공 절차를 감독한다.
  • 고소 작업·중량 자재 취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작업일지를 결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실외

커리어 전망

자동방화셔터는 건축법 시행령 등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설치되는 방화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1] 건축법은 방화시설 구획·자동방화셔터·방화문 의무 설치 조항을 통해 신축·기존 건축물 모두에 셔터 시공·점검 수요를 형성한다 .[2] 한국화재보험협회 등은 일체형 방화셔터 사용 제한·차열 성능 강화 등 셔터 기준의 상향을 지속 제기하고 있어 셔터 설치 반장 직무는 시공 절차 숙지뿐 아니라 개정 기준 이해와 점검 대응 역량까지 요구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셔터설치반장은 신축 건축물 사용승인 일정과 인테리어·점포 개점 일정에 맞춰 시공해야 하는 특성상 마감 공정 막바지에 작업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기준에 따라 중량 자재 취급 부담을 관리한다 .[4] 작업 환경은 실내·외 현장으로 표준 작업 강도는 보통 수준이며 가이드레일·셔터박스를 천장 인근에 시공하는 고소 작업이 결합되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공정안전관리 기준에 따른 추락·끼임 사고 예방 점검이 일과 중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5]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건축·구조·방재 R&D를 운영해 셔터 시공·점검의 기술 기준 환경을 제공한다 .[6]

사회적 기여

셔터설치반장이 시공·관리하는 자동방화셔터는 화재 시 연기·열을 감지해 자동 폐쇄됨으로써 방화구획을 형성하는 핵심 안전 시설로 한국화재보험협회 등의 실험 보고가 셔터 작동 신뢰성과 화재 확산 위험을 함께 공시한다 .[7]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셔터 시공·점검 종사자의 산업위생 기준을 운영해 셔터 시공·점검 책임자의 사회적 책임 기준을 명확히 한다 .[8]

여담

  • 한국에서 자동방화셔터·방화문·방화댐퍼의 기준은 국토교통부 고시로 정해져 있으며 셔터 설치 위치·구성 부재·성능 요구사항은 KS F 4510 중량셔터 표준과 함께 적용된다 [9]

  • 자동방화셔터의 크기 상한과 시공 절차는 자동방화셔터·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 행정규칙으로 규정되어 대형 물류센터 등에서는 일반 상업시설과 다른 운영 이슈를 만든다 [10]

  • 연면적 3,000㎡ 이상 대규모 점포에서는 셔터 작동 시 셔터로부터 가까운 거리에서 복사열로 인한 화재 확산 위험이 있다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보고가 셔터 시공 기준 강화 근거로 인용된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