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서예가는 먹과 붓을 이용하여 화선지에 글이나 시를 쓰거나 사군자를 그리는 일을 합니다.
- ▶ 완성된 작품에 대하여 표구(그림의 뒷면이나 테두리에 종이 또는 천을 발라서 꾸미는 일)를 의뢰합니다.
- ▶ 개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사람들에게 본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서예가는 먹과 붓을 이용하여 화선지에 글이나 시를 쓰거나 사군자를 그리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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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보통 이하 전망이다.[1] 디지털화로 손글씨 문화가 쇠퇴하며 전통 서예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2] 그러나 캘리그라피·브랜드 로고 타이포그래피·인테리어 작품 등 상업적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3] 전통 문화에 대한 재조명과 K-문화 열풍으로 서예 예술에 대한 관심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부분적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보통이상
보통이상
작품 창작과 전시 준비 기간에는 장시간 집중 작업이 필요하며, 서예 학원 운영 시 수업 일정에 따라 저녁·주말 근무가 발생한다. 대학 교수 겸임의 경우 강의 부담이 추가된다. 독립 작가로서의 자유로운 시간 관리가 가능하지만 수입 불안정성이 크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한국 전통 문자 예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 서예 교육을 통해 전통 문화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며, 작품 활동으로 한국 전통 예술의 가치를 알린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김정희(호: 추사秋史, 1786~1856)는 조선 후기 최고의 서예가·학자로, 청나라 금석학자 옹방강·완원과의 교류에서 얻은 금석학적 방법론을 서예에 적용해 기존 서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추사체(秋史體) 를 창안했다.[2] 예서의 고졸미와 해서의 엄격성을 융합한 추사체는 한·중·일을 통틀어 독창적 서체로 인정받으며, 제주 유배 9년간 '70년 벼루 열 개를 갈아 없애고 붓 천 자루를 닳게 했다'는 일화처럼 극한의 수련으로 완성됐다.[2] 말년작 현판 〈판전(板殿)〉은 추사 예술의 최종 완성형으로 꼽히며, 서예는 물론 문인화·금석학·실학 연구에서도 탁월한 업적을 남긴 조선 최고의 예술 학자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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