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대여원

상품대여원은 생활용품과 사무용품, 비디오테이프, 도서, 자동차 등 여러 종류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대여하는 직업이다.

상품대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상품대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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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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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의상과 책, 장난감, 영상 장비, 행사용품, 사무용 가구, 그리고 컴퓨터 등의 정보기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고객에게 대여하는 일을 담당한다.
  • ▶ 고객을 응대한 후 고객이 빌리고자 하는 상품을 파악해 대여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 ▶ 상품의 사용법·보관 요령과 반납 일자·대여 조건·대여 가격 등을 설명하는 것도 업무다.

커리어 전망

국내 렌탈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40조 원에서 2025년 10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정수기·비데 중심이던 대여 품목이 세탁기·건조기 등 대형 가전으로 넓어지고 있다.[1] 보드게임카페·스터디카페·헬스장 등 공간대여 업종에서는 무인 렌탈 키오스크 도입 사례도 늘고 있다.[2] 안마의자처럼 고가였던 품목도 월 분납 렌탈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면서 대여 가능한 상품군 자체가 넓어지는 추세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61.3%
소득수준 54.3%
사회공헌 53.1%
고용유지 42.3%
창의성 37.4%
대인관계 22.4%
융합성 14.7%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7%
전문대
17%
대학
1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15%
사회계열
15%
교육계열
15%
공학계열
15%
자연계열
15%
예체능
15%
의약계열
8%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방문 관리형 렌탈 서비스는 정기 방문과 수거가 포함돼 외근이 많지만, 코디처럼 활동 지역을 거주지 중심으로 스스로 정할 수 있어 근무 형태가 비교적 자율적이다.[4]

사회적 기여

정부가 운영하는 공유누리 플랫폼처럼 생활공구·물품을 저렴하거나 무료로 대여해 자원을 아껴 쓰는 공유경제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고객을 상대하여 물건을 판매하는 업무를 주로 하기 때문에 타인과 의사소통을 원만하게 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토론 및 논쟁하는 일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갖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975만원
평균 50% 3,35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장난감·도서대여 서비스는 2024년 기준 123개 운영센터·297개 사업장에서 운영되며 약 358만 건(장난감 269만 건, 도서 89만 건)이 대여되어 210만 명이 이용했다.[6]

  • •

    서울 일부 자치구는 주민센터를 통해 전기드릴·스크류드라이버 등 생활공구를 개당 1,000원, 2박 3일 기준으로 대여해 준다.[7]

  • •

    2023년 상반기 기준 정수기 렌탈 시장은 코웨이·LG전자·SK매직·쿠쿠·청호나이스 상위 5개사가 93%를 차지하는 과점 구조다.[8]

  • •

    코웨이는 정수기 렌탈 판매뿐 아니라 사후 관리를 맡는 코디(정수기 관리사)를 통해 633만 개 계정을 관리하며, 2020년 3월부터는 '보이는 상담 서비스'로 경미한 문제를 방문 없이 처리하기도 한다.[9]

  • •

    정부도 공유누리(공공개방자원 다가치 나눔터) 플랫폼을 통해 드라이버·전동드릴·사다리 등 생활공구를 온라인 예약으로 무료 대여해 준다.[10]

  • •

    2024년 3월 발표된 정수기 렌탈서비스 만족도 조사(소비자와함께)에서 AS 만족도는 76.1%였으며, 불만 유형은 제품 하자(53.9%)·설치 하자(32.2%) 순으로 많았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