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전속계약을 맺은 레이싱팀이나 후원업체의 홍보를 위해 사진촬영에 응하고, 소속팀의 선수를 응원한다.

레이싱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레이싱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레이싱걸그리드걸이벤트 모델프로모션 모델서킷 모델모터쇼 모델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레이싱경기장에서 후원업체나 소속 레이싱팀의 로고가 새겨진 레이싱복을 입고 사진촬영에 응한다.
  • 혼자 또는 차량과 함께 사진기자 및 관람객에게 포즈를 취한다.
  • 차량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한 채 레이서와 함께 사진촬영을 한다.
  • 경기 직전 경주로에 나가 표지판을 들어 경기시작 시간을 알린다.
  • 소속팀의 홍보부스에서 관람객이나 사진기자의 촬영에 응한다.
  • 시상식에서 꽃다발을 전달하거나 함께 사진촬영을 한다.
  • 신차발표회나 모터쇼 등의 자동차 관련 행사에서 활동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레이싱모델이 속한 홍보도우미·판촉원 직군의 고용은 향후 5년간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회의·박람회·지역축제 등 행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외국어 능력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1] 다만 레이싱모델은 모터스포츠 시즌(슈퍼레이스 등)에 활동이 집중되고, 전속 계약과 인지도 차이에 따라 수입 편차가 크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2] autoracing 등 모터스포츠 매체에서 레이싱모델 시장 동향을 정기 보도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활동이 슈퍼레이스 시즌과 모터쇼·박람회 일정에 몰려 있어 행사가 있는 주말에는 서킷에서 장시간 야외 근무를 하고, 오랜 시간 서서 포즈를 잡아야 해 발이나 허리에 부담이 큰 환경이다.[4] 시즌 사이 비수기에는 일정이 줄어들고 라이브커머스·SNS 콘텐츠 등 부수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델이 많아, 수입과 일감이 시즌에 따라 크게 출렁인다.[5] 자세한 시즌별 일정은 autoracing 등 모터스포츠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6]

사회적 기여

스폰서 브랜드와 모터스포츠를 일반 관객에게 알리는 홍보 창구 역할을 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띄우는 기능을 맡고,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인플루언서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직업으로 인식되고 있다.[7] 다만 직업 특성상 노출이 많아 사회적 인식 개선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8] 패션 매체에서도 모델의 사회 활동을 분석한다.[9]

여담

  • 코리아 레이싱모델그룹은 2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베스트 10에 선정된 모델들은 서킷 활동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뷰티·패션·골프·신제품 보도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10] 패션 매체에서도 모델 활동의 다양화를 정기적으로 분석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