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내레이터모델은 전시회·박람회·신제품 발표회·국제행사 등 각종 이벤트장에서 유니폼을 착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거나 상품·기업 이미지를 직접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
- ▶ 행사 전 워킹·화장술·자세·내레이션 기술·사진촬영 자세를 사전 교육받아 행사도우미 관리자의 지시에 따라 식순에 맞게 참석자를 유도하고 진행을 보조한다.
전시회, 판촉행사, 신제품설명회, 박람회, 경기장 및 국제회의 등 행사장에서 행사진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거나 상품이나 기업 설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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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전시·박람회 수요는 기업 B2B·B2C 홍보 활동이 지속되는 한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1] 다만, 대부분 단기 계약이므로 안정적 수입을 유지하려면 에이전시 소속이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이 필요하다. AI 가상 호스트·디지털 트윈 행사 증가로 오프라인 단순 안내 역할의 수요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수 있으나, 라이브 현장감을 살리는 전문 내레이터모델의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보통
박람회 및 산업 전시 시즌(봄·가을)에 일정이 집중되고 주말·공휴일 근무 비율이 높아 규칙적인 생활 패턴 유지가 어렵다.[2] 대다수 단기 프리랜서 계약이므로 비성수기 공백 기간 수입이 불안정하다. 기획사 소속이나 플랫폼 멀티 등록을 통해 일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처 방식이다.
행사장에서 방문객에게 제품·기업 정보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매개한다.[3] 의전도우미·안내 역할을 통해 참가자들의 행사 경험 품질을 높이는 현장 서비스 기능도 수행한다.
내레이터모델이라는 직업 명칭은 1990년대 산업 박람회·전시회 붐과 함께 국내에서 정착되었으며, 당시 특A급 일당은 15만 원을 호가했다.[4] 2020년 알바몬 집계에 따르면 나레이터모델 평균시급은 15,366원으로 145개 알바 직종 가운데 2위를 차지하는 고시급 직종으로 조사됐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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