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대학의 장·단기 발전계획 시행에 따른 전체적인 업무조정과 교육개혁추진 업무를 관리한다.
- ▶ 예산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사업의 검수평가를 관장한다.
- ▶ 소속 교직원들을 지휘·감독한다.
대학의 기획업무 전반을 총괄 조정·감독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구조조정과 통합이 가속화되면서 전략 기획 역량을 갖춘 기획처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교육부는 2023년부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을 추진해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로 위임·이양하고 있다.[1] 2026년에는 이 체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재구조화되며 예산이 2조 1,403억 원으로 늘었다.[2] 기획처장은 이러한 지자체 협력 기반의 재정 확보 전략까지 총괄해야 한다. 정부의 지방대학 육성 정책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을 법적 기반으로 한다.[3]
보통 이하
높음
한국대학평가원은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준비를 위해 대학 기획처 직원을 대상으로 평가기준·보고서 작성법 워크숍을 진행한다.[4]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등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5] 기획처장은 이런 정부 지원 사업 유치를 총괄해 대학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
기획처장은 정규 교수 기본급에 보직 수당이 추가되며, 대학에 따라 월 100만~200만 원의 보직 수당이 지급된다.[6]
2018년 시행된 대학기본역량진단은 진단 결과에 따라 자율개선대학·역량강화대학·재정지원제한대학 3등급으로 나뉘며, 하위 등급 대학은 정원 감축과 재정지원 제한을 받는다.[7]
2025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은 7개 모델·9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으며, 2023~2025년 누적 27개 모델·39개 대학이 재정 지원과 규제 특례를 적용받는다.[8]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서는 25개교의 18개 혁신기획서가 선정돼, 이 마지막 지정에서 최대 10개교 이내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라고 교육부가 발표했다.[9]
글로컬대학30은 「고등교육법」상 대학·산업대학·교육대학·전문대학 중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외 지역에 본부를 둔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과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사업 미선정 대학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10]
대학기획처장 커뮤니티
대학기획처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