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기술자

원예기술자는 새로운 품종의 채소, 화훼 등을 기르고, 재배하고, 관리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원예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원예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원예원예과원예학과육종화훼신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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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원예기술자는 새로운 품종의 채소, 화훼 등을 기르고, 재배하고, 관리하는 일을 담당한다.
  • ▶ 채소, 화훼 등 새로운 품종의 원예를 재배하기 위해 품종 간 또는 개체 간 교배 등의 시험연구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정부는 골든시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종자 신품종 개발을 지원해 2년 만에 신품종 105개를 개발하고 800만 달러 규모를 수출하는 성과를 냈다.[1] 국산 품종이 늘면서 외국 품종에 지불하던 로열티 부담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2]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69.8%
대인관계 52.6%
고용유지 51.6%
창의성 42.1%
융합성 40.1%
사회공헌 35.6%
소득수준 22.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0%
고등학교
57%
전문대
23%
대학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원예기술자는 신품종의 재배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여름철 고온기 등 계절별 환경에서 장기간 관찰과 시험재배를 거친다.[3]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기획조정과를 통해 연구과제 기획·평가와 성과관리를 병행하므로 현장 연구와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4]

사회적 기여

원예기술자가 육성한 국산 신품종이 보급되면 농가의 로열티 부담이 줄고 수출 성과로 이어지기도 해 사회적 기여도가 크다.[5] 지방자치단체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은 민간 육묘업체에 통상실시권으로 이전돼 여러 농가에 보급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원예작물 및 원예 재배 등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고, 원예작물에 흥미를 갖는 등의 자연친화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반복적인 시도와 실험을 통해 원하는 원예작물을 재배하고,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500만원

여담

  • •

    '신품종' 개발로 외국 품종에 지불하던 로열티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7]

  • •

    2021년 상업 목적으로 화훼를 재배한 농가는 7,009호, 판매액은 5,382억 원(전년비 2.2%↑)이었고, 국민 1인당 연간 화훼 소비액은 12,386원으로 늘었다.[8]

  • •

    농업관측센터는 엽근채소관측팀·양념채소관측팀·과일관측팀 등으로 나눠 채소·과일 수급과 가격을 사전에 관측한다.[9]

  • •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매년 양파·딸기·상추·마늘·배추·수박 등 다양한 채소 신품종의 육성년도와 주요 특성을 공개한다.[10]

  • •

    농촌진흥청은 2025년 원예·특작 부문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를 선정해 수박·딸기·배·사과·인삼 등 우수 재배단지를 시상했다.[11]

  • •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2008년 'Mirage'와 'Rose'를 교배해 화경이 튼튼하고 절화 수량이 많은 적색 반겹꽃 대륜 거베라 신품종 'Red Line'을 개발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