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관리자

노인복지시설도 범위에 드는 사회복지시설 전체의 업무에 책임을 지며, 재정·인사 따위를 관리하고 감독한다.

사회복지시설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회복지시설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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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요양시설·재활원·양로원·갱생원·모자보호시설·아동입양위탁시설·육아원·영아원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서 재정과 인사를 감독하고 관리한다.
  • ▶ 사회복지활동을 조정·지휘하고 기획한다.
  • ▶ 미혼모·영아·노인·장애자·고아 등 수용된 이들을 위해 건강관리, 생활 및 기술지도, 일반교육 등 제반 보호업무를 관장한다.
  • ▶ 수용자의 취업알선·입양, 입·퇴실 상황 판별 및 조치, 위탁보호지도 및 발육경과 등을 적은 각종 장부·일지를 관리하고, 그 뒤에 관할 행정기관에 보고한다.
  • ▶ 수용자 보호자와의 유대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면서 보호의 경과를 전하고, 이해를 촉구하거나 상담에 응한다.
  • ▶ 주관·주최 주체가 관계행정기관, 사회사업단체, 그 밖의 지역사회단체인 관계회의에 나간 뒤, 그 자리에서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와 이해를 요청한다.
  • ▶ 후원자를 개발하기 위해 지역주민·유지를 만나 복지사업을 설명한다.
  • ▶ 생활비와 장학금을 장애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건네는 일을 한다.
  • ▶ 재가노인복지시설이나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사회복지사 또는 요양보호사가 맡은 업무를 감독하고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사회복지시설관리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출산·고령화 심화로 인한 사회복지 서비스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2023년 기준 재가노인복지시설 수는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만 5,896개소를 기록하는 등 관련 시설이 꾸준히 늘고 있어 시설 운영 관리자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1]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복지시설 운영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사회복지시설관리자는 통상 정규 근무 체계로 운영되나, 입소형 시설(노인요양시설·아동양육시설 등)의 경우 야간·주말 위기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 재정·인사·행정 업무 외에도 이용자 민원 처리와 관련 기관 행사 참석 등 비정기적 업무가 수시로 발생한다.[3]

사회적 기여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총괄 운영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삶의 질을 직접 향상시킨다.[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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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3조의2에 따라 3년마다 실시되며, 평가 업무는 중앙사회서비스원에 위탁된다. 2024년 평가에서는 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양로시설 3개 유형 680개소 중 486개소(71.5%)가 A등급(우수)을 받았다.[5]

  • •

    2023년 기준 재가노인복지시설은 1만 5,896개소로 전년(1만 3,272개소) 대비 19.7%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도 12만 5,048명으로 늘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