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전문가

마케팅전문가는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특정 상품의 시장성, 소비자 취향, 잠재 구매 고객 등에 대해 조사하여 효율적인 판매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마케팅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마케팅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마케팅전문가되는법박웅현광고디지털마케터브랜드마케팅TBWA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마케팅전문가는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특정 상품의 시장성, 소비자 취향, 잠재 구매 고객 등에 대해 조사하여 효율적인 판매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 사업체의 경영전략, 특징, 비용 등을 고려하고 시장 경향을 파악해 제품에 대한 시장 호가를 판단합니다.
  • 특정 상품과 경쟁 상품에 대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특정 상품의 가격 결정 및 상품의 확대 등의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경영진에게 제공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양호 전망이다.[1]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2] 숏폼 콘텐츠·인플루언서 마케팅·AI 생성 콘텐츠 등 새로운 마케팅 채널의 등장으로 디지털 마케터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3] K-브랜드의 글로벌화로 해외 마케팅·크로스 보더 이커머스 분야 전문가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창의성 99.7%
융합성 98.5%
대인관계 71.3%
사회공헌 60.5%
고용유지 55.3%
소득수준 54.8%
일가정균형 3.4%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93%

전공 분포

사회계열
73%
예체능
20%
인문계열
3%
공학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미만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캠페인·신제품 출시 등 마감 기간에 야근과 집중 업무가 발생한다. 광고대행사는 특히 피칭(PT) 준비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가 있다. 디지털 마케팅 분야는 데이터 모니터링·실시간 최적화로 업무 경계가 불명확할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창의적·전략적 역할로 비즈니스 성장에 직접 기여한다. 공익 광고·사회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시장 분석 자료를 가지고 마케팅 전략 보고서나 기획안을 작성해야 하기에 통계자료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혼자서 하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토론 및 논쟁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마케팅전문가 연봉 중위값은 약 4,000만 원이며, 하위 25%는 2,800만 원, 상위 25%는 6,000만 원이다.[2] 대기업 마케팅 부서나 글로벌 광고대행사의 고급 직책은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경우도 있다. 스타트업에서는 스톡옵션을 포함한 보상 구조가 일반적이다.

여담

  • 박웅현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TBWA Korea에 입사해 카피라이터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SK텔레콤 'TTL' 캠페인·국민카드 '두근두근' 등 한국 광고사를 수놓는 걸작 캠페인들을 탄생시키며 한국 광고·마케팅계의 전설이 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3] 칸 국제광고제·클리오 어워드 등 국제 무대에서 수상한 그는 2009년 저서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통해 '광고는 인문학이다'라는 철학을 대중화했으며, 『책은 도끼다』·『여덟 단어』 등 베스트셀러로 마케터와 일반 독자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4] 현재 TBWA Korea CCO(최고창의책임자)로 한국 마케팅·광고 업계의 방향성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