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전문가

국제회의전문가는 국제회의의 기획 및 유치, 준비, 진행 등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조정 및 운영하며, 회의 목표를 설정하고 회의 운영과 관련된 예산을 관리하는 등의 업무도 담당합니다.

국제회의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제회의전문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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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제회의전문가는 국제회의의 기획 및 유치, 준비, 진행 등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조정 및 운영하며, 회의 목표를 설정하고 회의 운영과 관련된 예산을 관리하는 등의 업무도 담당합니다.
  • 국제회의, 전시회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이를 주최하기 위해 관련 업체 와 후원자들을 만나 행사의 크기, 형식, 예산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 전반적인 기획을 한 후, 참가자 등록 업무, 숙박, 행정, 관광, 전시회 등의 국제회의 관련 준비를 진행합니다.
  • 개최할 국제회의를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제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통역사와 관련 종사자를 섭외합니다.
  • 행사 진행에 필요한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채용하여 교육하며 지원자들의 활동을 지휘하고 감독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상 전망이다.[1] 세계화·국제교류 심화에 따른 국제회의 수요 지속 증가, 정부의 MICE 산업 육성 정책(국제회의도시 지정, 전담기구 지원) 강화는 긍정 요인이다.[2] 다만 화상회의 기술 발달로 인한 대면 국제회의 일부 대체 가능성과 경기 침체 시 행사 예산 축소는 부정적 요인으로 거론된다.[3]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일가정균형 93.0%
고용유지 92.2%
창의성 81.2%
대인관계 79.0%
소득수준 77.0%
융합성 68.8%
사회공헌 65.3%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10%
전문대
13%
대학
77%

전공 분포

사회계열
83%
자연계열
10%
인문계열
3%
공학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매우좋음

사회적 기여도

좋음

워라밸

근무시간이 길고 불규칙하며, 국가 규모의 대형 행사는 준비기간이 6개월~1년에 달한다. 행사 당일에는 극도의 집중과 현장 대응이 요구된다.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나, 세계적 행사를 직접 기획·운영한다는 성취감이 크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국제회의 산업은 항공·호텔·식음료·인쇄·출판·디자인 등 연관 산업 발전을 견인하며, 세계 전문가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하여 국가 홍보와 이미지 제고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사람이나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을 가지고 국제회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구성원들과 협조적이며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세심하고 꼼꼼하게 일의 진행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팀을 이뤄 활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더십을 가지고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임금정보 기준 국제회의전문가 연봉 중위값은 약 3,300만 원이며, 하위 25%는 약 2,800만 원, 상위 25%는 약 4,400만 원이다.[4] 시니어 플래너·국제 자격증(CMP) 보유자·외국어 능통자는 상위권 연봉을 받으며, 대형 국제회의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여담

  • 오성환 대표는 1998년 국제회의 전문 기획사 이오컨벡스를 창업한 후 2003년 국제컨벤션협회(ICCA) PCO 부문에 국내 최초로 회원사로 등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5] 이후 25년간 1,200건 이상의 국제회의를 기획·운영하여 국내 PCO 산업의 개척자로 불리며, 2020년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훈했다.[6] 2023년 한국PCO협회 제9대 회장에 선출되어 2025년 제10대 회장으로 연임, AI를 활용한 MICE 산업 불공정 관행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