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어퍼슨

카지노 영업장 피트 내의 특정 플로어(게임테이블)를 담당하여 관할 구역 내에 발생한 모든 사항을 감독한다.

플로어퍼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플로어퍼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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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피트보스 감독·지시를 받는다.
  • ▶ 6개 이하의 게임테이블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를 1차적으로 감독한다.
  • ▶ 게임의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딜러가 실수를 하지 않나 관찰하며 게임진행의 문제점에 대하여 딜러의 보고를 받는다.
  • ▶ 칩(카지노에서 사용하는 현금대용화폐)이 부족하면 음식점접객원에게 통보하여 보충하고 여분이 있으면 반납한다.
  • ▶ 보충·반납 시 양식지에 서명한다.
  • ▶ 바니에게 딜러로부터 주문받은 음료, 술, 담배 등을 배달하도록 지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14년 발간된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당시 국내 카지노 영업장은 17개소로, 카지노산업은 타 관광산업보다 3배 이상의 고용창출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1] 2014년 초 보도된 문화체육관광부 2013 카지노 통계에서 강원랜드는 매출액 1조 2,093억 원·입장객 302만 명으로 국내 카지노 17곳 가운데 1위였고, 외국인전용 16개 업체의 매출 합계는 1조 2,510억 원이었다.[2] 이후의 최신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카지노업 현황 자료로 별도 공표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강원랜드 카지노는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영업한다.[4]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재허가 조건에 따라 하루 영업시간을 20시간에서 18시간으로 줄이기도 했다.[5] 이처럼 야간·새벽 영업이 이어지는 업종 특성상 플로어퍼슨은 교대 근무 체계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카지노산업은 국내 관광산업 중 외화가득률이 93.7%에 이를 만큼 외화 창출 효과가 크고 호텔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도박 중독 등 사회적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6] 이 때문에 강원랜드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재허가 조건에 따라 게임 몰입도가 높은 새벽 시간대 영업을 단축하는 등 과몰입 예방 조치를 시행했다.[7]

여담

  • •

    플로어퍼슨이 근무하는 카지노 영업장은 게임 진행의 투명성을 위해 정밀한 영상감시 체계를 함께 운영하는데, 강원랜드는 1,600대 이상의 Full HD급 IP 카메라로 테이블을 상시 모니터링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