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조감도제작원

시공할 건축구조물, 조경물 등의 모양을 상상이나 설계도면을 보고 완성을 예상하여 투시도를 제작한다.

투시조감도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투시조감도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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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설계도면(평면도, 입면도, 측면도 등)을 검토하고 설계기술자와 상의하여 투시도의 제작 방향을 설정한다.
  • ▶ 컴퓨터를 이용하여 입체적인 투시도를 제작한다.
  • ▶ 연필·색연필·펜, 에어브러시·수채화(과슈 등)물감·아크릴물감 등 기타 그림도구를 사용하여 스케치하고 채색하거나 카메라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 ▶ 투시하는 시점의 위치에 따라 앙각투시도(밑에서 위로 투시), 조감도(위에서 아래로 투시), 부감도(지붕을 제거한 상태에서 내부를 투시하여 그리는 방법), 투시도(눈높이에서 투시)로 구분할 수 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한 '건축서비스산업 실태조사'는 2022년 통계청의 승인을 받은 건축서비스산업 분야 최초의 국가승인통계로, 건축 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인테리어 디자인업을 조사 대상으로 삼아 국내외 시장현황과 분야별 수주·매출 현황을 조사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현투시도 등 조감도·투시도 전문 업체는 도면 검토부터 3D 모델링, 카메라 시점 설정, 렌더링과 후반 보정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 분양 홍보나 입찰 제출 기한에 맞춘 이미지를 완성하며, 소규모 업체가 여러 건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2]

사회적 기여

완성된 조감도는 지자체와 건설사가 개발사업·분양계획의 완공 후 모습을 시민과 소비자에게 미리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하며, 여러 지자체가 사업 발표 보도자료에 조감도를 첨부해 공개한다.[3]

여담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조감도는 새가 하늘에서 내려다보듯 대상의 기복을 표현한 그림으로, 영어로는 'bird's-eye view'라 한다.[4]

  • •

    경상남도 진주시는 2021년 10월 시청 로비에서 공공건축물 조감도 상설 전시회를 열어 시민에게 설계 계획을 미리 소개했다.[5]

  • •

    전라남도 광양시는 2025년 2월 보도자료에서 구봉산 관광단지 조감도를 공개하며 그해 인허가 완료와 착공을 목표로 제시했다.[6]

  • •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지역(로컬) 창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창업타운 조감도를 첨부해 배포했다.[7]

  • •

    수원시는 2026년 5월 경제자유구역·탑동이노베이션밸리·수원R&D사이언스파크 등 3개 사업의 조감도를 나란히 첨부해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추진 계획을 알렸다.[8]

  • •

    전라남도는 2025년 12월 전남 고흥이 해양수산부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로 선정됐다는 보도자료에 조감도를 첨부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