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발전시스템운전원

태양열발전시스템을 운영한다.

태양열발전시스템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열발전시스템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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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일지를 통하여 운전 상태를 파악하고, 보호 장치 및 자동제어설비의 작동상태를 확인한다.
  • ▶ 각종 지시계기와 기록계를 관찰, 점검, 확인 및 조정하고 현황을 기록한다.
  • ▶ 보일러, 터빈, 발전기, 원동기를 가동·정지시키고 보조기기를 조작한다.
  • ▶ 발전량, 송전량, 발전소 내 소비전력량, 사용 급수량 및 연료량, 증기발생량, 발전효율 등을 계산하고, 기기 운전 중에 발생하는 이상이나 고장의 원인을 분석한다.
  • ▶ 유지·보수작업원의 안전을 위하여 고장난 회로 및 장치의 전원을 차단하거나 발전설비의 운영을 조정하고, 동시통제를 위해 다른 작업원 또는 발전소와 교신을 한다.
  • ▶ 반사경(집광장치)을 세척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 유일의 태양열(집광형) 발전소는 2011년 대구 북구에 11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완공된 타워형 설비로, 50m 높이 타워와 반사판 450개를 갖추고 시간당 200kW급 전기를 생산하도록 설계됐다.[1] 그러나 2015년 기준 이 발전소는 상업화 성과와 수출실적이 없는 상태로 철거 위기에 직면했고, 업계는 200kW급 기술이 수십~수백MW급인 세계 추세와 거리가 멀다고 평가했다.[2] 결국 2020년 1월 실제 발전량이 설계치 200kW에 크게 못 미치는 20~50kW에 그치고 8년간 연구실적이 특허 3건 등 4건에 불과했다는 평가 속에 철거됐다.[3]

여담

  • •

    두바이 알막툼 솔라파크는 280m 높이의 세계 최고 집광탑을 갖춘 700MW급 CSP 발전소로 2020년 4분기부터 가동에 들어갔다.[4]

  • •

    한국전력거래소 전력통계정보시스템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 화력발전소의 열효율을 1991년부터 연도별로 비교해 공개한다.[5]

  • •

    대성에너지는 대구 발전소의 태양열 기술을 바탕으로 몽골·중동·아프리카 등 해외 태양열발전 사업 진출을 계획했다.[6]

  • •

    대구 타워형 태양열 발전소 건설비 116억 5,000만원 가운데 국비가 71억 5,000만원, 민간 부담금이 45억원이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