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행하는 일은 첨단정보시스템 전반 업무이며, 국토 공간상 각종 위치·속성정보 등을 정보화한 뒤 활용하는 것이 그 내용이다. 지리정보에 쓰이는 각종 데이터에 대해 모으고 분석한 다음 데이터베이스로 만든다. 네트워크·사용자 인터페이스·데이터베이스의 기본 시스템 구조를 설계한다. 사용자 의견을 먼저 수렴하고 그다음에 시스템 구조를 설계한다.
GIS전문가는 국토 공간상의 각종 위치·속성정보 등을 정보화한 뒤 활용하는 첨단정보시스템 전반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향후 GIS전문가의 일자리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율주행차·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확산으로 정밀 공간정보 수요가 늘고, AI·빅데이터 기반의 업무 범위 또한 확장되는 추세다. 정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을 목표로 2025년에만 약 5,838억 원 규모의 공간정보 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며, 싱크홀 대응을 위한 지하공간통합지도 고도화 등 공공 수요도 지속될 전망이다.[1]
보통
보통 이상
사무실 내 GIS 데이터 분석·시스템 개발과 현장 측량·드론 촬영 작업이 혼재되어 업무 패턴이 변동적이다. 공공 발주 프로젝트가 많아 사업 마감 시기에는 야근이 집중되며, 야외 현장 작업 시 날씨·지형 영향을 받는다.[2] LX 공간정보아카데미와 산업 동향 학습으로 디지털 트윈·Geo-AI 등 신규 도구 도입 흐름을 따라가는 자기계발 시간 부담도 있다.[3]
도시 계획·재난 관리·교통 인프라·환경 정책 등 공공 의사결정의 데이터 기반을 만드는 직역으로 디지털 국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트윈국토·V-World·K-GeoP 사업 운영 핵심으로 부동산 거래 신뢰성·국가 자산 관리·스마트시티 정책 실현에 영향을 미친다.[4]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워크넷에 따르면 관련 직종인 지적및측량기술자의 평균 연봉(중앙값)은 5,000만 원(2021년 기준)으로 전체 직업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며, 공공기관이나 대형 공간정보 기업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처우를 받는 경향이 있다.
GPS와 GIS를 접목한 내비게이션·위치 기반 서비스의 이면에는 GIS전문가가 구축한 방대한 공간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며, 현재 건설·국방·안전·교통·물류·상권·방범 시스템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GIS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5]
GIS전문가 커뮤니티
GIS전문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