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지전해액혼합원

축전지의 전해조 안에 전류가 통하는 매체가 되는 용액인 전해액을 제조하기 위하여 혼합기를 사용하여 황산, 물 및 기타 화학물질 등의 첨가제를 혼합한다.

축전지전해액혼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축전지전해액혼합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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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제품의 특성에 따라 황산과 물(증류수), 기타 화학물질을 계량하여 준비한다.
  • ▶ 혼합비율에 따라 물과 화학물질을 혼합기에 넣어 혼합하고 황산을 투입하여 혼합한다.
  • ▶ 혼합된 전해액을 채취하여 비중검사를 의뢰한다.
  • ▶ 제조가 완료된 전해액은 충전을 위해 보관탱크로 이송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여담

  • •

    축전지용 전해액은 통상 황산 30~40중량%와 물 60~70중량%로 이루어지며, 한 실시례에서는 황산 37.4중량%와 물 62.6중량% 비율이 쓰인다.[1]

  • •

    진공주입 방식 설비는 진공챔버와 전해액 용기를 20~30Torr로 유지한 상태에서 전해액 700~900g을 60~80초 동안 주입한다.[2]

  • •

    신재생에너지 저장용으로 실리카 5중량%를 섞은 반겔(semi-gel) 전해액을 적용하면 완전방전 조건에서 수명이 4.8%, 저방전 조건에서는 20%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3]

  • •

    한국배터리(옛 아트라스비엑스)는 대전·전주 국내 공장과 미국 테네시 공장을 운영하며 100개 이상 국가에 배터리를 판매한다.[4]

  • •

    전해액용 황산 등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할 때는 화학물질관리법상 시설 유지관리·혼합보관 금지 기준을 지켜야 하고, 취급 기술인력은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5]

  • •

    전해액(황산)은 위험물안전관리법의 관리 대상 물질에 해당해 저장·취급 시설이 안전기준을 충족해야 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