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신호설비기술원

철도의 신호보안장치 운영을 위하여 신호 관련 장치를 유지·보수한다.

철도신호설비기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신호설비기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신호설비설계기술검토ATPATC연동장치형식승인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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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열차의 출발가부를 현시하는 신호기장치, 열차의 운행방향을 변경하는 선로전환장치, 열차의 검지 및 속도제어를 위한 궤도회로장치, 열차의 자동정지 및 운전기능을 지원하는 열차자동정지장치(ATS:Automatic Train Stopper), 열차자동운행장치(ATO:Automatic Train Operation) 등을 유지·보수한다.
  • ▶ 노후설비에 대한 교체 및 보강공사를 설계·감독하여 장애를 예방한다.
  • ▶ 신호설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 결과를 분석·관리한다.
  • ▶ 모터카의 부품을 조달·분배하고 운행실적, 구간, 주행거리에 대한 자료를 종합하여 정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2022년도 정부 철도 예산은 총 8조 5684억 원 규모로 편성되면서 신호제어 및 정보통신 시설개량에 투자가 이뤄졌고, KTCS-2(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2단계) 구축사업이 신규 편성됐다.[1] 전기철도 구간에서는 철도차량의 전력변환장치 때문에 부하전류에 고조파가 섞이는데, 한 연구는 이 고조파가 신호기계실의 연동장치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현장 시험으로 검증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서울시메트로9호선 종합관제센터는 TTC(열차운행제어) 시스템으로 열차 운행을 자동 관리하며, 주 컴퓨터에 장애가 생기면 예비 시스템이 데이터 손실 없이 운영을 이어받는 이중화 구조를 갖추고 있다.[3] 국토교통부장관은 철도신호기·선로전환기 등이 포함된 신호·전기·통신 설비의 안전관리기준을 정할 때 전문기술적 사항에 대해 철도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국가철도공단은 안전본부 산하에 안전계획처·품질관리처를 두고, SE융합본부 산하 철도ICT처가 신호 등 기술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다.[5] 국내에서 철도차량이나 철도용품을 제작·수입할 때는 설계적합성·합치성·형식시험으로 구성된 철도형식승인검사와 제작자승인검사, 완성검사를 거쳐야 한다는 철도안전법 제26·27조에 근거한 검사 체계도 있다.[6]

여담

  • •

    연동장치는 상충하는 진로가 이미 설정되고 신호가 해제된 상태에서 다른 진로가 동시에 설정되는 것을 막는 장치인데, 한 연구는 이를 자동으로 시험하는 연동검사시스템을 개발해 검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