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제작원

창호제작원은 창호와 관련 제품(문·창·배전반 등의 금속새시, 장식물)을 제작하는 직업으로, 금속을 가공한 후 가공이 끝난 부속품 등을 조립·용접·사상한다.

창호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호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창호조립원금속장식물제작원새시제품제작원철문제작원알루미늄창호제작원금속창호가공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와 제품의 표준을 살펴 제품이 어떤 형태인지 확인한다. 사용될 금속재료(철판·알루미늄 등)는 제품의 표준과 작업지시서에 따라 준비한다.
  • ▶ 필요한 가공장비(샤링기·벤딩기 같은 것)를 점검한다.
  • ▶ 제품 규격을 맞추려고 작업지시서를 보면서 프레스가공, 코너샤링, 타공, 도장 같은 공정작업을 수행한다.
  • ▶ 절단은 절단기와 샤링기를 함께 사용해 한다.
  • ▶ 벤딩기를 이용해 규격대로 철판의 좌우양면을 성형하며, 이는 제품을 조립하기 위한 작업이다.
  • ▶ 경첩 등을 리베팅으로 붙이거나 이음부를 용접해 작업한다.
  • ▶ 내부재 부착이나 천공 작업을 상관·하관 철판 내부에 한다.
  • ▶ 이음매부분 용접은 상판·하판을 조립한 다음에 한다.
  • ▶ 도어 보강대를 부착한다.
  • ▶ 힌지나 도어록 같은 장식물을 부착할 때 볼트작업을 한다.
  • ▶ 장식부위를 비닐 등으로 엄폐(Masking)한 후에 전기도장을 실시한다.
  • ▶ 제품은 도장부위가 완전히 건조됐을 때 포장하고, 포장을 마친 제품을 출하장에 적재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알루미늄 소재는 PVC 창호 대비 단열성이 약하다는 기존 인식과 달리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알루미늄 창호 제품이 1,100종을 넘어섰고, 오랜 기간 변형이 적은 내구성과 화재안전성·내풍압성을 갖춰 프리미엄 건축 시장에서 선택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창호제작원은 철판·알루미늄 절단, 프레스 가공, 용접, 도장 등 소음·진동이 큰 공정을 반복해 체력 소모가 크다. 프레스·절단기 같은 동력 기계·기구는 방호조치가 의무화돼 있어, 작업 중 방호장치를 임의로 해체해서는 안 된다.[2]

사회적 기여

유리·창호 업계는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업종으로 분류돼, 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회원사에 안전관리자를 파견하는 공동안전관리자 제도를 시행해 중소업체의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3]

여담

  • •

    건축법은 외벽에 사용하는 창호도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방화 성능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고 규정해, 창호제작원이 만드는 제품도 건축물 마감재료 방화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4]

  • •

    공시지가 기준 상위 10개 고가주택 중 7곳이 강풍과 기후변화에 강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채택했으며, 이건창호·LX하우시스 제품이 다수 적용됐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