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국민의 생명·재산과 국가 안전보장을 지키는 일을 맡는 직업이다.

직업군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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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남북한 간 군사분계선을 감시·관리하고 해안선과 국가 중요 시설은 경계·수색 정찰하며, 외부로부터 오는 군사적 위협을 모두 막아 국가를 보호하고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재산을 지킨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여 평화·안정에 이바지하며, 테러 방지·국가 기간산업 보호·해상 수송로 보호·구난구조·분쟁지역 평화유지 활동·환경보호 활동 지원 같은 일도 한다. 참모 역할을 맡아 지휘관을 보좌하면서 정보·작전·인사·군수 등의 분야에서 전문 업무를 수행하거나, 지휘관 역할로 일반 병사를 지휘·통솔한다.

커리어 전망

앞으로 5년 동안 일자리 규모는 지금 상태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단계적으로 병력 규모를 줄이고 조정해 나갈 계획이며, 군 병력을 유지하는 계획은 단순 육체적·보편적 업무보다 전문적·특수화 업무에 무게를 둔다. 군 인력이 정부의 군사 정책을 따르기 때문에 병력 규모는 전반적으로 정예화·전문화·특수화되는 방향이 유지될 전망이다.[1]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93%
석사 이상
7%

전공 분포

공학계열
43%
사회계열
33%
예체능
13%
자연계열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야간·주말 비상 대기와 훈련 일정으로 일반 직장 대비 근무 시간 변동이 크다. 사관학교·부사관학교 양성 기간에는 합숙·집체 교육이 의무이며, 임관 후 부대 배치에 따라 도서·산간 격오지 근무가 발생한다.[2] 군 계급정년 연장과 군인복지기본계획으로 단기 의무복무 후 장기 복무 전환 여부에 따라 진로가 분화되며 처우 개선이 진행 중이다.[3]

사회적 기여

국방부는 국방중기계획에서 인력 및 부대구조를 병력집약형 구조에서 첨단무기 중심의 기술집약형 구조로 정예화하고, 비전통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강인한 기초체력과 효율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신체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규칙을 잘 따르고 통제된 생활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600만원

여담

  • •

    국방부는 2027년까지 초임 소위의 평균 연봉을 4,450만 원, 초임 하사의 평균 연봉을 4,300만 원으로 각각 끌어올리는 군인복지기본계획을 2023년 12월 발표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