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군사전문가로서 군의 전투력 발휘에 중추 역할을 하는 직업이다.

부사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부사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부사관하사중사상사원사직업군인군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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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지상·해상·공중 가운데 소속 군(육군·해군·해병대·공군)의 활동영역에서 나라를 수호하고, 전투력 발휘의 중추를 이루는 현장지휘자로 움직인다.
  • ▶ 전장에서 전투에 나서고, 무기체계와 전투장비를 다루며 유지보수하는 일을 담당하며, 전투력의 발휘·유지와 관련한 물자관리·보급·행정 등의 지속지원임무도 맡는다.
  • ▶ 특수직 공무원 신분으로 국가 안전보장·국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한다.

커리어 전망

앞으로 5년 동안 부사관 고용은 현재 수준을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1] 정부가 추진하는 국방개혁으로 병력을 양적으로 늘리기보다 질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병력규모를 단계적으로 축소·조정하는 계획에서도 어떤 병력을 남길지는 육체적·보편적 업무보다 전문적·특수화된 업무를 기준으로 삼는다. 이러한 추세로 3군, 곧 육군·해군·공군의 전력 균형을 지키는 가운데, 군현대화를 통해 항공기·잠수함 등에 들어가는 전력 투자비도 늘려 갈 계획이다.[2] 군인력은 정부 군사정책에 좌우되는 만큼, 병력규모를 정예화·전문화·특수화하는 큰 방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3%
전문대
37%
대학
5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44%
인문계열
20%
예체능
20%
사회계열
16%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임관 후 의무복무 4년간은 평일 영내 생활을 원칙으로 하되 주말 외출과 외박이 허용되며, 장기복무로 선발된 뒤에는 일반 공무원처럼 출퇴근 근무가 이뤄진다.[3] 상사는 53세, 원사는 55세, 선임원사는 57세까지 정년이 보장돼 직업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규정상 부사관은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전투지휘자로서 전시에는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부하를 이끌고 평시에는 부하들의 전투기술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훈련을 주도한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75만원
평균 50% 3,450만원
상위 25% 4,5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국방부는 2027년까지 초임 부사관(하사)의 평균 연봉을 4,300만 원까지 인상하고 일반부대 기준 약 14%의 보수 인상을 추진하는 군인복지기본계획을 2023년 12월 발표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