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교도소, 구치소, 보호감호소와 같은 교정시설에서 수용자를 관리·감독하고, 교정·교화하며, 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방향 설정 및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제도 시행 등의 기획업무를 한다.

교도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교도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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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교도관은 교도소, 구치소 등 교정시설에서 수용자를 관리 및 감독하고, 교정 교육을 합니다.
  • 수용자의 행동을 감독하고, 기록하며 수용자가 건전한 정신과 올바른 생활 자세를 가지도록 생활 지도와 더불어 교화 교육, 직업훈련 등을 실시합니다.
  • 수용자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개인위생, 침구, 의류 등을 검사하고, 수용자의 교정시설 내 규율 유지와 탈출, 도주, 자해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출입구 및 교도소의 중요 시설을 경비합니다.
  • 범죄를 예방하거나 범죄자를 재활시키기 위하여 청소년 클럽, 지역 공동체 센터 및 유사 조직에서 사회, 오락 및 교육활동을 조직하고 감독합니다.
  • 교정 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제도 시행 등의 기획 업무를 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수용자 수와 교정시설 규모에 따라 채용이 이루어지므로 범죄율·형사정책에 따라 수요가 변동된다.[2] 법무부의 교정 인력 현대화 방침에 따라 IT·심리상담 역량을 갖춘 교도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3] 성인 교정뿐 아니라 소년원·치료감호소 등 특수 교정 분야도 지속 운영된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68.5%
일가정균형 53.6%
대인관계 51.8%
고용유지 50.3%
사회공헌 45.3%
창의성 39.9%
융합성 28.4%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0%
전문대
3%
대학
8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88%
인문계열
8%
예체능
4%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3교대 또는 2교대 근무로 야간·휴일 근무가 빈번하다. 수용자 관리 중 위기 상황(폭력·자해 등) 대응으로 스트레스가 높을 수 있다. 국가직 공무원으로 신분은 안정적이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처우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범죄자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재범을 예방하는 교정 행정의 핵심 역할을 한다. 수용자의 교육·직업훈련·상담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시키는 사회적 가치가 높은 직업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교도관은 수용자들로부터 폭행과 습격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위험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주어진 일을 계획적이고 규칙에 맞추어 일을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다른 사람을 위하는 봉사 정신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한 2,200만원
상한 2,500만원

여담

  • 대한민국 교정시설에는 교도소 36개, 구치소 11개, 소년원 등 총 54개 기관이 있으며, 약 16,000명의 교도관이 근무한다.[2] 교도관의 공식 명칭은 '교정공무원'이며, 교정시설의 보안 유지 외에도 수용자의 교육·직업훈련·심리 치료 등 사회복귀 지원 업무도 담당한다.[2] 한국의 교도소 재범률은 2022년 기준 약 22%로, 사회복귀 프로그램 강화가 주요 정책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