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감기원

가공처리 공정에 옷감을 이송하고자 천을 감는 기계를 조작한다.

직물감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물감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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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롤에 감겨 있는 천을 가이드와 롤러를 통하여 기계에 투입하거나 기계의 안내천(Leader Cloth)에 끝단을 연결한다.
  • ▶ 수동바퀴를 돌려 천의 폭을 조절한다.
  • ▶ 기계를 작동하여 천에 결함이 있는지 검사한다.
  • ▶ 레버를 조작하여 천의 장력과 기계의 회전속도를 조절한다.
  • ▶ 작업표 위에 천 길이를 기록한다.
  • ▶ 기계에서 다 감긴 천 롤을 호이스트로 공급운반차에 올려놓거나 지게차에 올린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용 섬유 시장점유율을 2023년 3%에서 2030년 10%로, 친환경 섬유는 2%에서 10%로 끌어올리고 디지털 전환 수준을 35%에서 60%로 높이는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1] 2026년 6월 국내 섬유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6% 늘어난 9.7억 달러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수출도 전년 대비 1.2% 증가해 플러스로 전환했다.[2]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유해가스 흡착 분석 시스템, 초방열 탄소섬유 히트싱크 등 첨단 섬유소재 특허를 74건 보유하며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직물감기원은 기계 소음·진동이 있는 실내 작업장에서 롤 교체와 결함 검사를 반복한다. 근골격계 부담작업 기준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로 하루 2시간 이상 일하거나 무거운 물체를 다루는 작업은 유해요인조사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직물감기원이 다루는 원단의 품질은 완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에 직결된다. 국산섬유소재인증은 국방 섬유제품에 사용되는 원사·원단이 국내에서 방적·제직·염색·가공됐는지 KOTITI시험연구원이 서류 검토와 생산공장 현지 실사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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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표지제도는 생산·유통·사용·폐기 전 과정에서 에너지·자원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을 선별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KOTITI시험연구원이 섬유제품을 포함한 인증 심사를 수행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