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반장

제빵반장은 작업원이 하는 활동을 감독하고 조정하는데, 이 작업원은 빵을 만들려고 원료를 혼합하고 성형하며 가열하는 사람이다.

제빵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빵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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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장 내 위생상태, 제조기계 작동상태, 원료 준비상태 등을 확인하고 검사하는데, 이는 생산할 제품의 종류에 맞춰 이뤄진다. 작업내용에 대해 작업원이 숙지하게 한다.
  • ▶ 각 공정에서 견본을 수시로 채취하고 나서 가공상태를 점검한다.
  • ▶ 작업계획에 맞는 세부실행항목을 가장 먼저 수립한다. 그다음에 작업절차와 작업방법을 결정한다. 결정이 끝나면 적당한 위치에 작업원을 배정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작업원에게 작업내용을 지시한다.
  • ▶ 작업내용의 보고와 작업진행상황의 파악을 맡는다.
  • ▶ 작업원이 일하는 상황을 관리하고 감독하며, 작업공정에 필요한 자재지원과 기술을 지원한다.
  • ▶ 표준명세를 기준으로, 작업원과 함께 작업하고 작업상황을 관찰하면서 지시된 작업내용의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 ▶ 직무교육과 안전위생교육을 작업원에게 실시함으로써 작업원의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안전재해를 예방한다.
  • ▶ 문제점은 보고하고, 작업원의 애로·건의사항은 관찰과 면담으로 수시로 수렴해 해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성심당은 2024년 매출 1,937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6%, 50% 증가했다.[1] 성심당 매출은 2012년 약 100억원에서 2023년 말 1,000억원을 넘겼고 2025년에는 2,000억원, 2026년에는 3,000억원을 돌파했다.[2] 과자·빵·떡을 포함한 14개 식품유형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 대상으로,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매년 1회 이상 안전관리 준수 여부를 평가받아야 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근로기준법상 1주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40시간을 초과할 수 없고, 당사자 합의 시 주 12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 있다.[4] 관리감독자는 담당 작업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이를 보고하고 응급조치를 하는 업무도 수행해야 한다.[5]

사회적 기여

관리감독자는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위치에서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산업보건의 등 전문가의 지도·조언에 협조하는 역할도 맡는다.[6] 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는 국내 빵 소비 현황, 독립 베이커리 전문점의 운영 특성, 대형 프랜차이즈 동향, 소비트렌드 변화를 나눠 분석한 국내 베이커리 시장 보고서를 발간했다.[7]

여담

  • •

    2024년 대전 향토빵집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전국에 각각 3,446개·1,300개 매장을 둔 파리바게트(223억원)·뚜레쥬르(299억원)의 영업이익을 모두 웃돌았다.[8] 성심당의 대표상품 튀김소보로는 2010년 누적판매 500만 개에서 2024년 1억 개를 돌파했다.[9] 빵을 만드는 국가기술자격인 제빵기능사는 식품 정책 소관부처(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시험 시행기관(한국산업인력공단)이 나뉘어 운영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