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컨설턴트 및 감리원

IT분야와 관련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직종으로 해당기업의 인적, 물적 자원 및 제반조건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최근의 기술적 활용 자원(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과 현재 상태의 정보시스템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해당 기업의 경영환경에 가장 적절하게 부합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의 구축을 제시하고 확인(감리)한다.

정보통신컨설턴트 및 감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보통신컨설턴트 및 감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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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의 사업 비전과 부합되는 최적의 정보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서 기술적, 운영적, 관리적 방안을 자문하고 제시한다.
  • 데이터베이스 컨설턴트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분석, 설계, 구축과 튜닝에 관련된 기술적 운영 관리적 측면에서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 네트워크 컨설턴트는 네트워크시스템의 분석, 설계, 구축과 운영 관리 등에 관한 기술적 운영 관리적 측면에서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 정보보안 컨설턴트는 인터넷으로부터의 정보보안에 관한 기술적 및 운영 관리적 측면에서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 웹컨설턴트는 웹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마케팅 기법들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기업이 웹을 이용하여 어떠한 업무를 하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한 컨설팅부터 운영 중인 웹사이트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등을 지적해주는 업무를 한다.
  • 응용시스템 컨설턴트는 특정의 응용시스템(ERP, CRM 등)의 구축에 대한 컨설팅서비스를 전문으로 담당한다.
  • 컴퓨터시스템감리전문가는 정보위험요소를 사전에 최소화 시키고, 정보시스템의 개발, 구축,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평가한다.

커리어 전망

공공기관 정보화 사업 확대와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로 IT 컨설팅·감리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1] 클라우드·AI·사이버보안 영역의 컨설팅 수요가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3%
대학
59%
석사 이상
33%
박사
5%

전공 분포

공학계열
50%
사회계열
36%
인문계열
6%
자연계열
6%
의약계열
3%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프로젝트 납기 기간에는 장시간 초과근무와 야근이 빈번하고, 출장·현장 감리 등으로 이동이 많다.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관리하는 멀티태스킹 요구가 높다.

사회적 기여

발주처·개발사·운영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중재하며, 이해충돌 조율 능력이 핵심 역량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정보통신컨설턴트의 평균 연봉은 5,000만~8,000만 원이며, 경력과 전문성에 따라 1억 원을 넘는 경우도 많다.[5] 감리원은 프리랜서 또는 감리법인 소속으로 일당 또는 프로젝트 단위 보수를 받는다.[6]

여담

  • 한국 정부 공공정보화 사업에는 의무적으로 정보시스템 감리를 받아야 하는 기준이 있으며, 5억 원 이상의 사업은 감리 대상에 해당한다.[7] IT 컨설턴트는 단순 기술 자문을 넘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BPR)까지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8] 전 세계 IT 컨설팅 시장 규모는 연간 1,000조 원을 상회하며, 맥킨지·액센처·딜로이트 등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