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차장

전철차장은 도시철도의 전동차 안에서 승객이 타고 내리는 일과 그 밖의 안전수송 업무를 맡는 직업이다.

전철차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철차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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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승강문을 안전하게 다루고 전동차를 감시한다.
  • ▶ 차내 방송시스템을 다루고, 지연 같은 이례 사항이 발생했을 때 방송한다.
  • ▶ 안전 운행과 관련된 전동차의 장치(차체·제어장치 등)를 취급하는 일과 필요시 하는 응급조치도 업무에 포함된다.
  • ▶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전동차 운전도 취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국내 철도망은 광역철도(수도권 전철 8개 노선 등)와 도시철도를 포함해 100개 노선, 690개 역 규모로 운영된다.[1] 국가철도공단은 수도권본부·영남본부 등 지역본부 조직을 갖추고 철도 시설 확충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2] 한국철도공사는 코레일·SR·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 등 21개 철도기관 통계를 통합한 한국철도통계 홈페이지를 구축해 매년 철도통계연보(1부 지역간철도·2부 도시광역철도)를 공개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철차장은 열차 운행시간에 맞춰 주간·야간 교대(교번)근무 체계로 근무한다. 철도종사자는 정기적인 신체검사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를 받지 않거나 불합격한 상태로 계속 업무를 수행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4]

여담

  • •

    - 한국철도공사는 2005년 옛 철도청을 계승해 출범한 공기업으로, 2024년 3분기 기준 직원 수 3만 2,380명에 690개 역·100개 노선·총연장 4,131.2km 철도망을 운영한다[5]

  • •

    - 국가철도공단은 옛 철도청 건설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통합돼 2004년 1월 1일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6]

  •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고속철도부터 도시철도·경량전철까지 철도 시스템 전반을 연구하는 국책 연구기관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