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라믹재료소결원

세라믹 소재에 전기전자 소재의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소결, 재열처리 작업을 수행한다.

전자세라믹재료소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자세라믹재료소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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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표준에 따라 소결로, 온도표준표, 소성로, 측정기구, 온도측정표준시편, 온도측정설비, 내화판을 준비한다.
  • 고온소결, 분위기소결(소결과정에서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형성하여 소결하는 것), 가압소결(열과 압력을 동시에 가하면서 소결하는 것), 재열처리 공정의 작업을 수행한다.
  • 결정구조 분석, 두께 측정, 소결체 미세구조 평가를 한다.
  • 소결장비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 소결작업 결과를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한다.
  • 소결공정제품의 양부를 판단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정부는 세라믹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세라믹 R&D 로드맵을 수립해 첨단소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1] 반면 국내 내화물산업은 중국산 저가 제품이 수입량의 88.4%를 차지할 정도로 경쟁이 심화돼 있어,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2] 전자세라믹 분야에서는 납이 들어가지 않는 친환경 압전소재 개발이 활발해, 관련 소결 기술의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전자세라믹재료소결원은 소결로·소성로 등 고온 설비를 다루는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며, 소결 공정이 950℃에서 10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 설비 가동에 맞춘 교대근무가 흔하다.[4] 고온·압력 공정 특성상 안전수칙 준수가 근무의 기본 전제가 된다.

사회적 기여

전자세라믹재료소결원이 만드는 부품은 5G·자율주행차·IoT 기기의 핵심 전자부품에 쓰이는 만큼, 국내 세라믹 소재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은 첨단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5] 정부가 세라믹산업 R&D 로드맵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