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공학시험원

전자기기에 대하여 성능 시험을 실시하여 기존 제품의 성능을 개선하고 새로운 제품 및 장비의 개발을 지원한다.

전기·전자공학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전자공학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시험전자인증EMC시험KC인증공인시험기관배터리시험제품인증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표준 및 검사기준에 따라 공정관리기록표와 관련도면을 준비하고 점검한다.
  • 전기·전자 공학기술자 및 연구원의 지휘·감독하에 기술적 업무를 수행한다
  • 전압측정계측기기, 내전압절연저항기 등과 같은 검사기기로 외관상태, 전압, 부하, 출력 ,소음 등의 검사를 실시한다.
  • 전기·전자기기에 대하여 성능 시험을 실시한다.
  • 기존 제품의 선능을 개선하고 새로운 제품 및 장비의 개발을 지원한다.
  • 전기 및 전자 관련 연구소에서 전기 및 전자와 관련한 시험업무를 수행한다.
  • 검사 후 문제점이 있을시 원인을 분석한다.
  • 전기안전기준에 따라 제품의 불량 여부를 판정하고 불량 부분을 기록하여 보고한다.
  • 검사결과의 품질관리리스트를 작성한다.
  • 불량제품을 표기하여 분리하고 재가공 부서로 이송한다.
  • 이상이 없는 제품에 검사필증을 부착하고 시험성적표 등을 첨부한다.
  • 검사장비 및 검사설비장치를 정돈하고 주위를 정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전기·전자공학시험원의 고용은 보통 이상 수준으로 전망된다.[1] 전기차·배터리·반도체 관련 안전인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국제 인증 요건 강화로 시험 전문 인력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2] 공인시험기관의 설비 자동화가 일부 단순 시험 업무를 대체하고 있으나, 고난도 인증·판정 업무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8%
대학
57%
석사 이상
24%
박사
8%

전공 분포

공학계열
97%
자연계열
3%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공인시험기관 근무의 경우 규칙적인 8~9시간 근무가 일반적이며, 제조사 품질팀 소속은 양산 일정에 따라 야근이 발생하기도 한다.[2] 고전압·EMF 등 유해 환경에 대한 안전 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시험은 밀폐된 차폐실에서 진행된다.[2]

사회적 기여

제품의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역할로 사회적 책임감이 높은 직종이다. 전기차·배터리·스마트기기 등 성장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800만원

여담

  • 배터리 안전시험은 과충전·과방전·단락·압착·침관통 등 수십 가지 극한 조건에서 셀이 폭발하지 않는지를 검증하며, 시험 시 방호복 착용이 필수다.[4] 세계 최대 전자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은 연간 수만 건의 제품 인증을 처리하며, 로고 하나가 북미 시장 진입의 관문이 된다.[2] 국내에서 생산된 전기·전자 제품이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CE(유럽), FCC(미국), KC(한국) 등 3개국 이상의 인증을 동시에 획득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