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및 문화해설사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문화, 해안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하고 설명하며 교육한다.

자연 및 문화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연 및 문화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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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연환경의 유래와 역사, 중요성 등을 설명하기 위해 탐방해설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 사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자원 및 자연관찰로를 모니터링 한다.
  • 안내판을 만들거나 해설을 위한 학습자료를 개발한다.
  • 프로그램 내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커리어 전망

생태관광·문화유산 관광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전문 해설사에 대한 수요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1] 다만 비정규직·시간제 일자리 비중이 높아 고용의 질 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외국어 능력과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갖춘 전문 해설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7%
전문대
30%
대학
40%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32%
인문계열
28%
교육계열
16%
공학계열
12%
자연계열
4%
의약계열
4%
예체능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야외 활동이 많은 직종으로 계절·날씨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지며, 주말·공휴일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3] 비정규직 형태가 많아 안정적인 근무 시간 보장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나, 자연 속에서 일하는 직업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자연과 문화를 매개로 시민 교육에 기여하는 직업으로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이다.[5]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자연 및 문화해설사의 평균 연봉은 약 2,000만~3,500만 원 수준이나,[7] 시간제·계약직이 많아 실수령액 편차가 크다. 정규직 채용이 이루어지는 국립공원·문화재청 소속 해설사는 3,000만~4,000만 원을 받기도 한다.[8]

여담

  •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제도를 도입한 이후 전국 약 6,000여 명이 활동 중이며, 경복궁·창덕궁 등 주요 문화재에서 무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9] 국립공원 자연해설사는 탐방객에게 생태 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환경 보전 캠페인에도 참여한다.[10] 해외에서는 생태관광(Eco-tourism) 가이드가 고부가가치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어 국내 전문 해설사의 해외 진출도 이루어지고 있다.[11] 일부 전문 해설사는 교육 기관이나 미디어에서 강사·출연자로 활동하며 수입을 다각화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