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기계장비조작원

임업기계장비조작원은 목재를 운반하거나 나무를 자를 목적으로 목재수확지에서 임업기계장비, 임업기계차량, 기타 장비를 조작하는 직업이다.

임업기계장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임업기계장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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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임업기계장비가 작동하는 데 필요한 여러 기계는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고 관리하며, 사용연료는 연료통에 채워 넣는다.
  • ▶ 임업기계장비의 손질과 함께 가동상태·마모상태 점검도 맡는다.
  • ▶ 장비를 휴대하거나 운전하면서 목재수확을 하려는 임지로 이동한다.
  • ▶ 임업기계장비를 써서 나무를 벌목하며, 가지 자르기 또는 원목 껍질 제거를 한다. 원목은 임업기계장비로 운반해 적재하는데, 그 목적지는 수송하기 편리한 임지·임도변·적재지다.
  • ▶ 일정한 곳에 정리하는 대상은 제거된 가지나 껍질이다.
  • ▶ 도구와 장비 가운데 목재수확에 필요한 것은 정비하고 보수하며 보관·관리하는 일까지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임업 현장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기계화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하베스터·콤비야더 같은 고성능 장비의 현장 적용 기술을 개발해 대응하고 있다.[1] 경북 봉화군에 고성능 임업기계장비고가 새로 마련되는 등 첨단 장비 보급이 확대되는 추세여서 임업기계장비조작원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임업기계장비조작원은 임지·임도 등 실외에서 소음·진동과 위험이 내재된 환경에서 작업한다. 산림청 안전보건자료실은 폭염작업 시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시간 부여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사항을 안내한다.[3]

사회적 기여

임업기계장비조작원은 목재수확과 임도 조성을 통해 국내 산림자원 관리에 기여하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런 산림자원 변화를 산림기본통계로 5년마다 공개한다.[4] 전국 임도는 2024년 기준 2만6784.6km로, 임업기계 장비가 산림 현장에 접근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5]

여담

  • •

    임업 종사자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목재수확 현장의 기계화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6]

  • •

    산림청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 연면적 약 278㎡ 규모의 고성능 임업기계장비고를 짓고 2026년 8월부터 하베스터·포워더·멀쳐 등을 관리한다.[7]

  • •

    2024년 기준 전국 임도 길이는 2만6784.6km다.[8]

  • •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기본통계를 통해 국내 산림면적과 임목축적 변화 추이를 5년 주기로 공개한다.[9]

  • •

    산림청은 2010~2021년 벌채·숲가꾸기·병해충방제 등 사업종별 산림사업 산업재해 현황을 공공데이터로 공개한다.[10]

  • •

    산림청 산림자원과는 조림·숲가꾸기 실적을 매 익년 9월 임업통계연보로 공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