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단말소프트웨어개발관리자

이동통신단말제품을 완성하기 위하여 이동통신단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단말기 개발의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발시스템을 관리한다.

이동통신단말소프트웨어개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단말소프트웨어개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말SW개발관리형상관리오픈소스라이선스검토전자파적합인증코드결함관리단말SW품질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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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동통신단말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하여 시스템, 플랫폼, 미들웨어 등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테스트케이스를 구현한다.
  • 발생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통해 기능 및 안정성을 검증한다.
  • 효율적인 코드빌드를 위해 코드빌드시스템 및 코드관리시스템을 운용한다.
  • 결함검출, 결함등록, 결함이력관리, 결함담당자지정, 결함해결 여부를 관리하는 코드결함관리시스템을 운용한다.
  • 정적코드분석결과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특성을 파악하고 단말 최적화에 적용한다.
  • 라이선스(License) 분석을 위하여 단말제품소프트웨어에 포함된 다양한 라이선스들의 준수 여부 및 양립성을 보장하고 특허권 침해요소를 사전에 파악한다.
  • 휴대폰인증에 요구되는 기술문서를 작성한다.
  • 휴대폰사용자매뉴얼을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단말기 제조사가 유통하려는 방송통신기자재는 전파법에 따라 적합인증·적합등록·자기적합확인·잠정인증 중 하나의 적합성평가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1] 국립전파연구원이 관리하는 인증 정보만 79만 7,620건에 이를 만큼 단말기 인증·품질 검증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인증은 접수 후 통상 5일이 소요되는데, 이 기간에 맞춰 결함 해결과 인증 서류를 준비하다 보면 출시 직전 업무가 몰리는 편이다.[3] 국내 대기업 모바일 사업부는 상근직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하되 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협업 강도가 달라진다.[4]

사회적 기여

이동통신단말소프트웨어개발관리자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여부를 사전에 검토해 라이선스 위반 분쟁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5] 전자파적합성 인증을 통과한 단말기만 유통되도록 관리해 이용자의 전자파 노출 위험을 낮추는 데도 기여한다.[6]

여담

  • 국립전파연구원이 관리하는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인증 정보는 누적 79만 7,620건에 달하는데, 이동통신단말기도 전자파적합성 기준을 통과해야 인증번호를 부여받아 국내에 유통될 수 있다.[7]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가이드는 GPL·LGPL 등 카피레프트 라이선스와 BSD·아파치 등 허용적 라이선스를 구분해 안내하는데, 단말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라이선스의 준수 여부를 검토하는 것도 이 업무의 일부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