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계도를 분석하고 유전자 검사 결과를 해석하여 발병 확률(재발위험도)을 산출·설명한다.
- ▶ 산전 진단·신생아 선별·희귀질환·유전성 암 등 분야별 상담을 수행하며, 검사 전후 정보 제공과 심리적·사회적 지원을 병행한다.
- ▶ 환자 및 가족의 의사결정을 돕고 관련 의료기관·지원 그룹과의 연계도 담당한다.
유전상담사는 유전 질환의 위험을 평가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유전 검사 결과·재발 위험도·예방 방법 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의료 전문가다. 염색체 이상·선천성 기형·희귀유전병·유전성 암 등 4,000여 종 유전 질환 분야에서 의사·유전학자와 협력하며, 환자의 의사결정 지원과 심리적 지지를 병행한다. 대학병원 유전클리닉, DTC 유전자검사 기업, 연구기관에 소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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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의료(정밀 의료)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전 정보를 기반으로 질환을 진단·예방하는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종사자가 약 36명으로 매우 소수이나, 국가희귀질환센터·대형 병원 유전자 클리닉 확장과 함께 전문 인력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커리어넷은 향후 유전상담사의 일자리 규모가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유전성 질환은 평생 투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상담 지원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1]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보통
좋음
대학병원 유전클리닉 소속의 경우 외래 중심 주간 근무가 일반적이며 야간·교대 근무는 드물다. 산전 진단 상담은 임박한 케이스 대응으로 긴급 상담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다른 임상 직종 대비 전반적인 근무 강도는 낮은 편이다.[2]
유전 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적 조치를 지원해 개인·가족의 의료 불안을 경감하고 정보 기반 의사결정권을 강화한다. 희귀유전병 환자 가족의 고립감 해소와 의료·지원 체계 연결에도 핵심 역할을 한다.[1]
국내 대한의학유전학회 등록 유전상담사는 약 36명에 불과하다.[4] 미국은 수천 명, 일본도 1990년대 제도화를 마쳤으나 한국은 아직 법적 직종으로 인정받지 못한 상태다. 국내에서는 별도 수가 체계가 없어 상담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로, 의료인이 진료 시간에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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