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디자이너

UX/UI디자이너는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통찰력을 발휘하여 제품의 전체적인 플로우를 디자인하고 서비스를 기획한다.

UX·UI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UX·UI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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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용자 친화적인 웹사이트와 모바일폰 등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문제점을 분석한다.
  •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자 친화성을 평가하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수행한다.
  • 사용자 경험이 반영된 서비스, 콘텐츠, 제품의 설계방안을 제시한다.
  • 디자인 리서치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하여 사용자의 요구와 목표를 파악하고 해석한다.
  •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메뉴, 버튼, 서비스 구조, 시각효과, 사운드 등)를 고안하고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다. 모바일·웹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UX·UI 디자이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AI 도구(Midjourney·Adobe Firefly)가 디자인 작업 일부를 보조하지만, 사용자 심리 이해와 서비스 기획 역량은 인간 디자이너의 핵심 역할로 유지된다. 메타버스·XR 분야의 공간 UX 디자이너 수요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1]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
전문대
11%
대학
67%
석사 이상
18%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78%
인문계열
12%
사회계열
5%
공학계열
5%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토스·카카오·네이버·당근마켓·쿠팡·삼성전자·LG전자 등 대기업·IT 플랫폼사 인하우스 UX 디자이너는 주 5일 근무가 일반적이며 일부 기업은 자율 출퇴근·재택 근무를 운영한다.[2] 다만 신제품 출시·서비스 개편 시기에는 사용성 테스트·QA·디자인 검수가 집중되는 야근이 발생하고, 디자인 에이전시·스타트업 소속은 프로젝트 마감 주기에 따라 근무 강도가 변동성이 크다.

사회적 기여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국가기술자격 보유자 커뮤니티와 한국 HCI 학회·디자인학회 등 학술 네트워크가 UX 전문가 간 정보 교류의 핵심 채널이다.[3] 원티드·로켓펀치 등 IT 디자이너 채용 플랫폼의 직군 커뮤니티, 토스·카카오·네이버 등 인하우스 디자이너의 사내 디자인 시스템 발표·블로그 공유 문화도 산업 내 네트워킹의 주요 축이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550만원
평균 50% 5,500만원
상위 25% 7,7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KDI 경제교육·정보센터는 한국디자인진흥원 통계를 인용해 국내 디자인 산업 규모가 21조 6,269억원으로 사상 최초 20조원을 돌파했으며 디자인 활용률 37.4%·디지털 멀티미디어 디자인 66.2% 활용으로 디지털 디자인 분야 비중이 가장 크다고 발표했다.[6] 한국의 사용자 경험(UX) 개념은 1993년 애플컴퓨터의 도널드 노먼이 학문으로 정립한 이후 1999년 조셉 파인 2세와 제임스 길모어의 '경험 경제(Experience Economy)' 출간을 계기로 확장돼, 현재는 IT 서비스를 넘어 제품·프로세스·문화 분야까지 전 산업에 적용되고 있다.[7] 토스(비바리퍼블리카·토스증권·토스뱅크·토스플레이스)는 2024년 인터랙션 디자이너·UX 리서처·플랫폼 디자이너 등 8개 직군의 대규모 통합 채용을 진행하며 UX 인력 수요의 폭을 보여줬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