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사

고객에게 안과와 관련된 제반 검사를 실시하고 안경 및 콘택트렌즈를 처방해주며 시력보조구의 사용에 관하여 조언한다.

안경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안경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안경사면허콘택트렌즈전문가검안사안경원원장시력교정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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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안경사는 고객에게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처방하고 맞추며, 시력 보조 기구의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 고객의 시력, 난시, 안질환 등을 확인한 후 교정 도수를 결정하고, 적합한 안경 렌즈나 콘택트렌즈를 선별하며, 고객의 눈 상태에 대해 설명합니다.
  • 고객의 얼굴 형태, 눈의 크기, 각막의 두께 등을 측정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크기와 모양의 안경테를 추천해줍니다.
  • 시력 검사를 통해 교정 도수를 정확하게 검출하여 손상된 시력을 교정해 줍니다.
  •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착용 방법, 세척 방법, 시력 보호를 위한 눈 관리 방법을 설명하며 의학적 치료가 요구되는 경우 안과의사의 치료를 권고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스마트폰·PC 사용 증가로 인한 근시·안구건조증 환자 급증,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안·백내장 관련 안경 수요 증가가 긍정 요인이다. 반면 온라인 안경 판매 플랫폼 확대와 안경원 과잉 공급(전국 약 1만 1천 개)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시력교정술(라식·라섹) 기술 발전이 일부 수요를 대체하는 위협 요인도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2%
고용유지 74.0%
소득수준 58.1%
융합성 49.1%
일가정균형 49.1%
사회공헌 41.6%
창의성 26.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71%
대학
20%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공학계열
60%
사회계열
20%
예체능
20%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안경원 운영 시간(보통 10시~21시)에 맞춰 근무하며, 주말·공휴일 영업이 많아 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다. 고객 응대와 정밀 검안 작업이 많아 집중력을 요하나, 응급 상황이 드물어 심리적 부담은 낮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시력 교정을 통해 고객의 일상 생활 질을 직접 높여주는 역할로 직업적 보람이 있다. 특히 약시·사시 아동 등 의료적 처치가 필요한 환자 관리 시 사회적 기여도가 높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고객에게 시력 검사 방법과 시력 보조 기구 사용에 대해 알려주기 위하여 처음 만나는 고객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안경을 맞추는 것에 관심이 있고, 기계나 도구 등을 조작하는 활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새로운 고객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교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640만원
평균 50% 3,20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의 안경원 수는 약 1만 1천 개로 인구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다.[2]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시력 교정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된다. 특히 한국 청소년의 근시율은 약 80%로 OECD 최고 수준이며, 이는 높은 학습 강도와 디지털 기기 사용량과 관련이 깊다.